한국피디도어(주), GS건설 자이가이스트 모듈러 하우스 및 네이버, 아마존 등 데이터 센터에 피디도어 적용

내구성, 차음성, 밀폐성, 경량화, 시스템화, 공간 활용성 인정받으며 스페셜한 현장에서 피디도어 먼저 의뢰
뉴스일자: 2022년11월15일 14시25분

한국피디도어(주)(대표이사 김중백)에서 공급하는 피디도어가 모듈러 하우스 및 데이터 센터 등 새로운 미래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스페셜한 현장에 적용되면서 업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피디도어(주)는 최근 GS건설 자회사 자이가이스트 모듈러 하우스 및 네이버  LG유플러스, 아마존, 구글, 국정원 등의 데이터 센터에 피디도어 적용 및 적용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괄된 품질, 관리 추적 시스템 등 모듈러 하우스에 적합  

모듈러 공법은 탈 현장 건축 방식으로 주요 골조를 포함한 기본 마감재를 공장에서 제작한 후 현장에서 조립하여 짓는 방식이다. 공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여러 단계의 하청을 거치지 않아 건설사가 직접 고품질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인구 고령화 가속화로 건설 현장 근로자가 줄고 인건비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건설사들이 미래 먹거리로 모듈러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 관련 최근 GS건설 자회사 자이가이스트가 지난 9월말 유럽 선진 모듈러 공법을 이용한 고급단독주택 콘셉트 하우스를 공개했다. 콘셉트 하우스에는 한국피디도어(주)에서 공급하는 전 세계 최초의 미닫이, 여닫이, 접이가 한 번에 가능한 피디도어가 적용됐다.

거실과 침실 등에 피디도어가 적용된 자이 모듈러 하우스는 목구조의 프리패브 공법으로 시공된 고급 단독주택으로 한국생산성본부 인증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받는 등 목조 프리패브 주택의 안정성과 소음방지, 에너지효율을 결정하는 중요 지표인 기밀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자이 모듈러 하우스의 성능을 완성시키는 데 피디도어 역시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피디도어 특유의 내구성, 차음성, 밀폐성, 경량화, 공간 활용성, 디자인 등이 인정받은 것이다.

한국피디도어(주) 김중백 대표는“ 피디도어는 제작부터 시공까지 일괄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점과 경량화 등 모듈러 하우스에 적용될 수 있는 까다로운 조건들을 모두 만족하면서 건설사측에서 먼저 협업 문의가 왔었다”라며 “특히 건설사측에서는 피디도어의 우수한 밀폐성, 기밀성, 차음성에 크게 만족했다. 피디도어의 차음성은 일반도어의 8.5데시벨(db) 수준보다 훨씬 낮은 약 5db을 자랑한다.”라고 말했다.
 
75% 공간 세이브와 밀폐성, 보안성까지 데이터 센터에 안성맞춤

피디도어는 내구성, 차음성, 밀폐성, 경량화, 시스템화, 공간 활용성 장점으로 보안과 공간 활용이 중요한 데이터 센터에도 빠르게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네이버 데이터 센터에 피디도어가 적용됐으며 LG유플러스, 아마존, 토스, 구글, 국정원 등의 데이터 센터에도 피디도어가 적용될 예정이다.

데이터 센터는 정보·통신 전산상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통합 및 관리하기 위하여 네트워크의 중심에서 서버 등을 운영하는 센터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새로운 미래 기술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최근 카카오 데이터 센터 화재로 일상 생활이 마비되는 현상을 겪으면서 관리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국피디도어(주) 김중백 대표는 “데이터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데이터 센터 규모도 커질 수 밖에 없다. 피디도어는 개방효율, 회전반경, 공간 효율면에서 유일무이한 기능성을 인정받으며 서버확장이 필요한 데이터 센터에 약 30% 이상 더 많은 서버를 구축할 수 있어 네이버, 아마존, 구글, LG유플러스, 국정원 데이터 센터에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기업의 두뇌 역할을 하는 데이터 센터는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특수설비들이 적용된다. 피디도어는 경량화를 유지하면서 특수소재 EPP(Expanded Polypropylene)를 프레임 내부에 보강재로 적용시켜 기존 제품 대비 내구성을 약 250% 향상시킨 점과 시스템화로 지문인식, 안면인식 등을 접목시켜 보완 성능을 강화시켜 데이터 센터에 최적화된 도어 및 파티션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취재협조_한국피디도어(주) 1522.1603

이 뉴스클리핑은 http://windownew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