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공간의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인테리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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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6월05일 17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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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인테리어 유리
색상과 디자인으로 생활공간 업그레이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생활 공간에서의 다양한 변화를 주는 요소가 인테리어이다.
인테리어는 쉽게 말해 실내를 장식하는 일을 뜻하며 다양한 실내 장식용품도 인테리어의 범주에 속한다. 주거 및 생활공간에서 다양한 인테리어가 적용되고 인테리어는 삶의 질을 높여주고 때로는 공간을 나누고 공간을 연출하며 획일화 된 공간에 테마를 불어 넣기도 한다. 인테리어는 밋밋한 공간에 다양한 소품 및 재료를 이용하여 공간을 꾸미고 가꾸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인테리어에는 다양한 소재들이 사용되며 종이, 돌, 나무, 쇠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있는 모든 소품들이 인테리어의 소재로 활용된다.
 
이중 유리는 고유의 특징인 투명성과 깨끗함에 덧붙여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여 최근 인테리어에 가장 많이 적용되는 재료중에 하나다. 이는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새로운 공간을 연출하고자 하는 욕구가 커짐에 따라 유리를 이용한 공간을 연출하는 일이 각광을 받고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일반 주거공간에서부터 사무실, 상업용 공간, 매장, 로비등 모든 생활공간에서 인테리어 유리를 접하는 것은 이제 흔한 일이 되었다. 

과거 인테리어 유리시장은 거울을 중심으로 소수의 제품에 한정이 되어있었다. 이는 유리소재는 사용의 한계가 있었으며 위험하다는 인식으로 인해 적용범위가 크지 않았다. 현재는 유리소재의 다양성과 안전성이 겸비된 제품들의 대거 출시와 소비자들의 유리소재의 사용이 주는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인테리어 욕구가 높아지면서 시장은 급변하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공간 구성에서 벗어나 미적감각은 물론 생활의 편의성까지 겸비한 인테리어가 활발히 적용되면서 인테리어 유리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 적용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연출과 더불어 칸막이, 파티션, 통로, 계단, 사무공간등 다양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두루 적용되고 있으며 인테리어 유리는 공간을 돋보이게 하는 것을 벗어나 공간을 구성하고 필요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방면으로 쓰임새를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에 환경 친화적인 소재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에 편승해 친환경적인 유리 소재는 더욱 돋보이는 소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유리의 투명성과 다양한 색상 및 디자인의 조화, 친환경성과 안전성까지 여러 가지 장점과 맞물려 공간에 포인트를 주고 새로운 느낌을 연출 하고자 할 때 유리의 적용은 크게 늘고 있다.

인테리어 유리, 일반유리에서부터 다양한 디자인으로 적용 확대 

인테리어유리는 전체 인테리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낮다. 하지만 인테리어의 특성상 다양한 공간에 초점을 맞출 때 인테리어유리의 효과는 그 이상을 나타낸다. 

흔히 인테리어유리는 공간에 포인트 개념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는 유리라는 소재에 디자인을 부여해 공간의 돋보이는 소재로 활용하는 경우이다. 유리의 특성상 깨질 수 있기 때문에 전체 인테리어 공간을 유리로만 적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유리를 이용하여 데코포인트의 개념으로 도어, 벽면, 장식장등 포인트를 주어 효과를 높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반적으로 인테리어유리는 디자인 및 색상이 들어간 유리를 흔하게 인테리어유리로 생각하기 쉽지만 전체 인테리어유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품은 일반유리이며 면가공을 거친 후 다양한 공간 및 소품에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리가 주가 아닌 부분적으로 여러 소품에 같이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유리만으로 인테리어 공간을 구성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벽면을 칼라유리로 구성하고 일반적인 인쇄유리에서부터 다양한 디자인의 포인트를 부여하며 파티션등의 공간을 나누는 모든 소재로 유리만을 적용하여 막힌 구조가 아닌 트인구조에 사생활 보호까지 겸비한 인테리어유리의 적용이 늘고 있다. 

이렇듯 최근에 적용이 늘고 있는 인테리어 유리는 칼라유리를 비롯하여 무늬유리, 인쇄유리, 다양한 디자인과 보석등을 확용한 데코글라스까지 그 범위는 넓어지고 있다.

변화하는 인테리어 시장, 나만의 디자인이 포인트 


인테리어 시장은 해마다 빠르게 변화를 겪고 있다. 개성을 강조하고 공간에 맞는 디자인인 연출은 일상화 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인테리어 유리시장도 단순히 인테리어 소품에 부분적으로 끼워서 적용되던 것이 디자인과 포인트의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부수적인 개념에서 주된 개념으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인테리어유리는 과거 단순한 에칭등의 표현에서 벗어나 칼라유리는 주방 및 거실의 가장 기본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주거 공간이 개방형의 나만의 공간 연출, 복도 및 파티션등의 쓰임새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디자인과 포인트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에서 색상 중심의 칼라와 더불어 인쇄유리, 무늬유리등은 디자인 표현과 함께 색상도 겸비하여 적용이 늘고 있는 제품이다. 이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디자인을 유리의 투명성과 더불어 새로운 공간의 미학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인테리어 유리업계에서는 거울, 면취가공, 에칭을 중심으로 하던 과거의 가공 방향을 벗어나 다양한 디자인, 패턴제품의 개발, 정밀 가공을 통한 다양한 유리의 적용처 확대등의 노력으로 고부가가치의 창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인테리어유리가 이제는 점차 고급소재로 변화하는 과정이며 단일품목의 단일 기법이 아닌 다양한 품목과 기법이 합처져 아트글라스로 변모하고 있다. 표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칼라와 디자인, 포인트까지 합쳐지고 있으며 개성연출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은 공간의 테마를 잘 살려주어 인테리어의 가치를 높이는데 한몫하고 있다.

인테리어 유리, 안전성 확보 관건 


이렇듯 인테리어유리의 적용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과거부터 현재까지도 인테리어 유리의 적용에 있어 망설이게 하는 부분이 안전한지의 여부이다. 

흔히들 유리는 깨지기 쉽다는 인식 때문에 안전성에 의문부호를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인테리어의 소재로 적용된다는 것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위치에 적용되며 깨졌을 시 2차 피해를 쉽게 입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인테리어 유리의 변화는 단순히 디자인만의 변화가 아닌 안전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에서의 유리는 무엇보다도 깨지지 않아야하며 깨졌을 때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 과거 인테리어유리는 이러한 문제 때문에 극히 부분적으로 적용되었으며 적용된 유리도 일반유리를 끼워서 적용하여 문제점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 변화하는 인테리어유리는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선 인테리어유리가 일반유리에서 안전유리인 강화유리로 점차 바뀌어 가고 있다. 이는 충격에 강하며 깨져도 알갱이 형태로 떨어지기 때문에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칼라 및 인쇄유리 제품도 강화유리로 적용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일반적인 인테리어유리에 비산방지 필름을 붙이는 것과 필름에 디자인을 넣고 유리에 붙이는 후면점착유리, 더 나아가 다양한 인테리어적인 소재를 유리사이에 삽입하여 제작되는 접합유리까지 더 이상 유리가 인테리어 소재로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공간과 하나가 되는 인테리어 유리, 공간 변화의 중심 

우리가 생활하는 주거 및 생활공간의 변화의 바람이 인테리어 유리시장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일반적인 주거공간에서는 방, 거실, 복도, 주방, 화장실등 과거에는 벽을 통해 정확한 구획이 나뉘었으며 문으로 공간과 공간을 옮겨 다닐 수 있는 구조였다. 사무공간도 사무실과 회의실, 휴게실, 작업공간등이 벽 및 불투명 칸막이등을 통해 구역이 나뉘었으며 개방적인 공간의 개념이 아닌 폐쇄적인 공간의 개념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변화하고 있는 공간의 구성에는 답답한 폐쇄적인 구조가 아닌 개방적인 구조를 선호하며 보다 쉽게 다양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인테리어에 스며들고 있다. 

우선 주거공간에서는 방, 거실, 욕실, 주방등 모든 공간이 하나의 생활 공간으로 구성되고 있다. 이는 개방감을 살려주고 공간의 구분을 최소화하며 전체적인 디자인이 일체감을 갖추고 공간에 맞는 포인트를 적용하여 생활의 편리성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변화되고 있다. 사무공간은 벽면을 없애고 파티션등을 활용하여 공간 구성을 나누면서도 복도등 다양한 공간의 깨끗한 이미지와 디자인의 연출로 개성감을 살려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적용되고 있다.
 
이 모든 공간에서의 인테리어 유리의 용도는 큰 폭으로 증가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방의 벽면에 칼라유리를 비롯하여 내부 파티션 및 칸막이도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공간은 불투명하게 개방감을 연출하는 공간은 투명을 선택 적용할 수 있고 최소한의 공간을 나누는 용도로도 인테리어 유리의 적용은 늘고 있다. 사무공간은 파티션을 포함하여 복도, 계단등의 유리의 적용이 늘고 있으며 개성에 맞는 맞춤형 색상 및 디자인의 연출로 보다 아늑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연출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과거 일반적인 파티션에 유리가 부분적용 됐다면 현재는 전체 파티션을 유리로 적용하고 있으며 적절한 투명도 조절을 통해 사생활 보호 및 디자인의 가미로 미적 감각도 끌어올리고 있다.

공간의 아름다움 연출하는 칼라유리 

일반적인 인테리어유리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유리가 칼라유리이다.
칼라유리는 기본적인 단색, 메탈, 펄에 조색이 가능하여 원하는 색상을 연출할 수 있고 벽면 및 기둥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되어 강간의 색감각을 살리고 보다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탁월하다. 우선적으로 주방이나 복도, 로비등 칼라유리는 기본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때로는 진한 색감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은은한 색상을 연출하여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칼라유리는 흔히 빽페인트글라스라고도 하며 판유리에 특수도료를 이용, 착색하여 불투명하게 색상을 입힌 제품이다. 칼라유리와 함께 다양한 색유리의 용도도 넓어졌지만 일반 색유리는 색상의 한계가 있는 반면 칼라유리는 다양한 단색에서부터 조색, 메탈, 펄까지 표현이 자유로워 실내 인테리어용도로의 큰 성과를 거두었다. 밋밋한 일반 벽면에서부터 기둥, 칸막이, 포인트가 필요한 공간등 다양한 부분에서의 칼라유리의 적용은 그동안 단순한 에칭 및 일반유리의 적용에서 색상을 활용하여 실내를 은은하고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는 장점으로 인기를 끌게 되었다. 

최근 인테리어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컬러의 선택에서 찾을 수 있다. 인테리어의 트랜드가 변화되면서 전체 공간을 연출하면서 통일되고 조화로운 컬러의 선택은 필수 사항이다. 이에 칼라유리도 큰 변화를 겪고 있다. 기존의 주방을 비롯한 벽면에 은은하면서 심플한 색상이 적용되었다면 그 외 실내 공간에 칼라유리의 적용은 포인트의 개념으로 다양한 원색계통의 색이 적용됐었다. 일반적인 상업시설이나 복도 벽면등도 칼라풀하면서 산뜻한 색상이 전체 공간의 포인트를 주고 주목도를 높였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인테리어의 변화는 이러한 포인트의 개념을 바꾸고 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통일성 있는 색감, 파스텔 톤의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색상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칼라유리도 단색계통의 은은한 멋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제품의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공간에 특징에 따라 메탈과 펄의 느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더 나아가 투톤, 쓰리톤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색의 조화를 통해 시장의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색상과 함께 디자인 연출은 인테리어 유리의 가장 큰 경쟁력 

 인테리어 유리가 인테리어 시장에서 각광을 받을 수 있는 점은 색감의 표현과 더불어 디자인을 연출하는데 탁월하다는데 있다.
과거 유리의 디자인은 에칭나 베벨드, 스테인드 글라스등 제한적인 용도의 디자인의 연출이 대부분이었다. 더 나아가 유리 자체가 공예적인 요소가 강하여 수작업을 통해 일일이 디자인을 만들었으며 다양한 소재를 접목한 유리는 대중적인 이미지가 아닌 조형물이나 소수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이렇듯 부분적인 적용에서 벗어나 인테리어유리가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적용이 늘어날 수 있던 요인은 보다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을 연출 할 수 있는 기술력과 대량으로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의 확대에서 기인한다. 칼라유리의 성공요인은 인테리어 유리시장의 큰 변화를 가져 왔으며 대량생산과 균일한 고품질의 제품 생산이 가능한 자동화 생산라인은 이제는 기본 설비가 되었다. 

적용용도의 확대는 수요를 높였으며 대량생산을 통한 대중적인 제품으로의 변화를 가져왔다. 칼라유리와 더불어 디자인을 연출하는데 탁월한 유리는 다양한 기법의 개발과 설비의 보급으로 큰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가장 기본적인 무늬유리 제품은 시각적인 면과 질감까지도 살릴 수 있는 제품이며 하이테크글라스(퓨징유리)도 무늬를 이용한 질감의 연출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유리에 천연대리석의 느낌을 살린 유리대리석, 단순한 색상의 유리타일에도 패턴이 가미되고 있다. 

인테리어 유리의 디자인의 표현에 가장 중심이 되고 있는 제품이 인쇄유리이다. 과거 수작업을 통한 제판 기법의 인쇄 방식에서 다양한 유리용 인쇄설비가 나오면서 디자인의 변화는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전사인쇄유리 제품은 다양한 자연소재 무늬 패턴의 필름을 유리에 전사방식으로 인쇄하여 디자인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최근에는 패턴에 펄까지 가미하여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고 있다. 인쇄유리에서 가장 빠른 발전을 이어가는 제품은 실크스크린 인쇄유리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본 4도에서부터 7도까지 그 이상도 주문제작이 가능하며 다양한 디자인의 연출이 가능하여 건축용 인테리어 용도 뿐만 아니라 가구, 가전등 용도의 확대를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인쇄 기술의 발달로  UV인쇄 및 실사인쇄등의 확대를 통한 표현의 한계가 사라지고 있다. 유리의 다양한 사진 뿐만 아니라 그림등의 표현도 가능하여 전체 공간을 아름답게 구성할 수 있다.

인테리어 용도의 다변화 통해 외장 유리까지도 디자인 가미 


전체 공간의 연출에서부터 부분적인 포인트, 창, 도어, 가전, 가구등 다양한 실내 제품에 인테리어유리는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공간에 디자인이 연출되면 그 디자인을 받쳐줄 유리 제품들이 공간에 주요 요소에 적용되고 있고 다양한 소품들도 유리로 구성했을 시 효과는 배가 된다. 최근에는 붙박이장을 비롯하여 가구, TV, 냉장고, 에어컨등의 가전제품, 샤워부스를 비롯하여 다야한 욕실공간, 테이블, 식탁, 장식장등 벽걸이 소품등 모든 소재에서 유리가 적용되고 있어 용도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인쇄등에 적용되는 잉크 및 도료등이 유리를 디자인하는데 많은 역할을 담당하며 더 나아가 자외선등 외부 요인으로부터도 내구성을 확보하여 외장유리에 디자인을 연출하는 것도 늘어나고 있다. 건축용 외벽에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 할 수 있는 스펜드럴 유리도 단순한 패턴에서부터 다양한 패턴까지 다양성을 갖추고 있으며 투명한 유리는 빛과 어우러졌을 때 효과가 더욱 높기 때문에 조명용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인테리어유리는 주변환경과도 잘어울리며 친환경적인 투명성을 바탕으로 생활공간에서 그 범위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안전성을 확보하고 디자인을 다양화하며 대량생산의 맞춤 공급을 통해 대중성을 확보한 인테리어유리 시장은 현재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시장이며 단일 품목이 아닌 소재를 복합적으로 적용했을 때 공예적인 요소를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이 인테리어유리이다. 

업계에서도 시장에 변화에 맞게 제품 개발이 계속 이뤄져야 하며 디자인의 차별화와 고품질의 제품 공급만이 변화하는 인테리어유리시자에서 앞서나갈 수 있는 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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