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품질의 바로미터~ 2014 창호업계 KS 취득현황 총 정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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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8월13일 14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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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의 바로미터~ 2014 창호업계 KS 취득현황 총 정리! (2)
창세트 KS F 3117, 총 152개 업체에서 획득

전년대비 58%, 2년 전과 비교 210% 증가

2014년 7월 현재  KS F 3117 창세트 획득 업체 현황을 조사해 본 결과 총 152개 업체에서 관련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7월 같은 기간 조사됐던 96개 업체보다 56개 업체수가 증가, 약 58% 증가 했으며 2012년 7월과 비교해서는 약 100여개 이상 업체가 추가돼 수치로는 21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주)선우시스와 (주)유창금속을 비롯 28개 업체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획득 업체 수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많은 업체들이 창세트 KS F 3117 인증을 획득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인천을 포함 경기도에 가장 많은 업체가 소재한 걸로 파악된다. 경기도에는 이건창호, 중앙리빙샤시, 이다, 유창금속, 선우시스, 화인시스템, 윈스피아 등 약 50여개 업체 정도에서 KS F 3117 인증을 획득했다. 충청도 지역에는 LG하우시스 청주공장 한화L&C 엘텍세종사업장, 금호석유화학 예산건자재공장, 성광창호디자인, 경원알미늄 등 약 43개 업체가 등록 돼 있다. 

부산과 대구를 포함한 경상도 지역에는 피엔에스더존샤시와 피엔에스알미늄, 남선알미늄 등 약 30개 업체가 등록 됐으며 호남지역에는 KCC전주1공장, 선진알미늄, 거광기업, 원진알미늄 등 약 26개 업체가 등록 돼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창호 등급제, 조달시장 참여업체 수 증가, KS 인증 절차 간소화 영향  

이처럼 창세트 KS F 3117 획득업체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창호 등급제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창호 등급제에서 창세트 KS F 3117은 창호 에너지소비효율라벨의 적용대상이 되는 규격으로 창호 등급제 규정에서 건축물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합금제, 합성수지제, 강철제, 목제의 창세트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이 표준은 창틀과 창문으로 구성되며 현장 설치 시 1개의 구성재로 조립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창호 등급제 시행으로 기존 원자재 생산업체뿐만 아니라 가공업체와 대리점에서도 관련 규격을 획득하는데 적극적으로 움직이면서 인증 획득속도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최근 2년 사이  KS F 3117 창세트 획득 업체 대부분은 임가공업체와 대리점 들이다.

또 그동안 프로파일을 생산하는 업체에서 창호 등급제 시행에 맞춰 자사의 창호 제품 품질 확보를 위해 대리점에게 인증획득을 권고한 점도 2년 사이 인증 업체수가 가파르게 증가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실제 현재 총 152개 획득업체 중에서 LG하우시스, KCC, 한화L&C, PNS더존샤시, 중앙리빙샤시, 윈체, 남선알미늄, 협진테크, 청암, 현대합성 등에서 PVC 프로파일을 생산하고 있고 알루미늄 프로파일은 PNS알미늄, 동양강철, 신양금속공업, 원진알미늄, 선진알미늄 등 만이 프로파일을 생산하고 있다. PNS와 남선알미늄은 PVC와 알루미늄 프로파일 모두를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 

더불어 특판 시장 악화로 인해 창호업체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적으로 참여하는 정부 조달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가 증가하고 있는 점도 창세트 KS F 3117 획득업체 증가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관급공사 역시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 강화로 건축자재 분야에서 KS기준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KS F 3117 인증 획득 없이는 시장에 참여 할 수 없다. 이 같은 이유로 관급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대다수의 업체들이 영업력 강화와 같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창세트 KS 인증을 획득하고 있는 상황이다.

창호업체에서 KS F 3117을 획득하는 일은 사실 그렇게 까다롭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지만 창호 제품의 품질 확보와 관련 가장 기본으로 취득해야 할 인증으로 꼽히는 만큼 앞으로도 당분간 KS F 3117을 획득하는 업체수는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창세트 KS인증 간소화 방안도 창세트 인증업체 증가의 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KS인증 관련 산업표준화법령 개정으로 공장 심사일수가 단축됐고 교육제도 개선, KS인증 웹시스템 구축 등 절차가 간소화 되면서 인증 힉득업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KSF 3117 창세트의 표준제작은 알루미늄 합금제, 합성수지제, 강철제 모두 압출형재 및 강판 구조용 강재 등이 변형된 것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개폐력과 개폐반복성, 내풍압성, 기밀성, 수밀성, 손잡이대 강도, 방음성, 단열성, 일정량의 함수율을 만족해야 하지만 목제창 세트의 경우 내풍압성, 기밀성, 수밀성, 손잡이대 강도, 방음성, 단열성은 적용하지 않으며 함수율은 목제창에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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