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현대플러스(주), 시설물 유지관리 업체인 그린리뉴얼(주)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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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5일 13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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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플러스(주), 시설물 유지관리 업체인 그린리뉴얼(주) 인수
창호 개보수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축물 유지보수 사업 확대

창호 개보수 기술을 보유한 현대플러스(주)(대표 우상진)가 시설물 유지관리 업체인 그린리뉴얼(주)를 인수하며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확대로 현대플러스는 창문 외에도 벽지, 바닥재 등 내장재와, 판넬 등 외장재, 철거 등 건축물 모든 분야의 개보수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1991년 두손건업으로 창호사업을 시작한 현대플러스(주) 우상진 대표는 2001년 ‘창호의 개보수 구조 및 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하면서 남들보다 일찍 창호 리모델링사업에 관심을 가졌다. 이 후 특허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LH공사 노후 임대주택 창호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하면서 크게 성장해왔으며 최근에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창호 외의 모든 시설물 개보수사업에 관심을 가지면서 회사를 인수하게 되었다.

우상진 대표는 “내년도 신축시장은 15~20% 하락되고 리모델링시장은 올해보다 25~30%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개보수시장의 비전은 해가 갈수록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창문 하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어 개보수사업을 확대하기위해 그린리뉴얼(주)회사를 인수하게 되었다”고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네트워크 형성 및 상품 패키지화

현대플러스는 개보수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 2월 ‘개보수 기술세미나’도 개최 하는 등 많은 준비를 해왔다.
현대플러스는 세미나에 참석한 업체들을 비롯 다양한 업종의 업체들과 만나 관계를 유지하면서 약 60여개 업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추후 개보수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노후주택 개선사업 및 그린리모델링을 중심으로 개보수시장의 현황과 전망, 신기술을 중심으로 향후 업계가 나아가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 더욱 활성화된 네트워크를 형성할 예정이다.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면 창문 개보수와 동시에 박닥재, 벽지, 욕실, 싱크대 등을 묶어 패키지화 할 계획이며 아파트 등 단지행사도 준비중이다.
우상진 대표는 “시설물 유지보수사업을 하려면 알루미늄창호 및 PVC창호업체, 내장재 및 외장재업체, 욕실 및 싱크대업체, 철거 업체 등 많은 업체와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올해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네트워크 기반을 다졌으며 추후 세미나 등 많은 행사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축물 방재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건축물이 낡아 붕괴 위험이나 파손위험을 미리 알려주어 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 예고사업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조기술사를 두어 건축물마다 파손위험이 있거나 취약부분에 계측기를 장착해서 위험을 사전에 알려주어 재해를 방지하는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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