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한국유리공업㈜ 이강훈 부사장, 상공의날 산업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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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4월18일 13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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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리공업㈜ 이강훈 부사장, 상공의날 산업포장 수상
생산공정 개선 및 에너지절감형 설비 투자를 통한 경쟁력 강화

한국유리공업㈜ 이강훈 부사장은 지난 3월29일(화요일)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49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강훈 부사장은 친환경 플랜트 구축을 위해 생산공정 개선 및 에너지절감형 설비 투자로 생산성 향상과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기업으로 혁신하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작업자가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및 현장 맞춤형 안전 교육과 주제별 안전패트롤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체계적인 조직 운영으로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한국유리공업㈜는 2030탄소감축 및 2050탄소중립 목표실현을 위해 친환경 설계 기술을 적용하여 용해로를 전면 보수하고 최신 공해방지설비를 설치하는 등 2020년부터 3년에 걸쳐 대규모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탄소배출량은 물론 대기오염물질 Sox와 NOx의 배출량 감축을 실현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한글라스는 고품질 유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함과 동시에 생산량 증대와 에너지 절감, 제조경쟁력을 강화하며 대기오염 배출을 최소화하는 생산설비로 거듭나고 있으며,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과 최신 생산제조시스템(MES) 도입하여 생산공정을 자동화하고 스마트팩토리 실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수상을 하였고,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서석홍 용인상의 회장, 김동수 군산상의 회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 등 80 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유리공업(주)는 1957년 국내 최초로 판유리 생산을 시작해 지금까지 한국의 유리산업을 선도해 온 회사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코팅 유리 가공공장을 건립하였고 고성능 코팅유리, 스마트 글라스 등 끊임없이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리 전문기업으로서 보다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문의 : 02.550.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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