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중소기업청/녹색규제 대응 ‘그린넷’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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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1월05일 14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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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녹색규제 대응 ‘그린넷’ 개발

중소기업청은 온실가스와 환경오염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중소기업형 녹색경영기법을 개발하여 ‘중소기업 그린넷(www.greenbiz.go.kr)’을 통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제 녹색규제의 범위가 광범위해지고 규제내용도 강화되는 추세에 따라 기업차원의 환경성, 경제성을 동시에 고려한 시스템적 대응이 필요함에 따라 중소기업이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선진 녹색경영기법”들을 알기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눈높이에 맞게 개발, 보급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해외 환경규제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출중소기업의 경우, 글로벌 탄소라벨인증(제품이나 서비스 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 정량화하여 제품에 표기함으로써 제품별 탄소배출량 정보를 제공) 및 CE인증(유럽 내에서 제품을 유통 또는 판매하고자 하는 제조자가 그 제품이 해당하는 EU지침의 필수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를 인증받는 제도) 등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원료에서부터 제품생산, 폐기까지 전주기에 걸쳐 환경부하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친환경제품설계등 수출기업들의 녹색경영기법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이번에 개발된 기법은 중소기업 수요가 높은 전과정평가 ,물질흐름원가회계, 화학물질관리서비스, 친환경디자인 등 4개의 기법이며 이를 통해 제품 생산부터 폐기·재활용까지 모든 과정의 환경영향 분석이 용이해지고, 폐기물 발생장소 및 발생량을 파악하여 비용절감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화학물질 구매관리 및 친환경 제품 개발·설계가 가능해져 중소기업 현장의 에너지 저감 및 자원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청에서는 이 기법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지도와 활용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기법별 e-동영상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중소기업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녹색경영기법 보급, 확산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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