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유비켐/‘동양뉴아트샤시’로 브랜드 변경 후 공격적인 영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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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3월05일 14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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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켐/‘동양뉴아트샤시’로 브랜드 변경 후 공격적인 영업 개시


국내 플라스틱 창호재 시장은 IMF시기를 전후해서 많은 업체의 탄생과 시장 확대를 가졌다. 충북 청원군에 위치한 유비켐(대표 유규형)도 이 시기인 98년 탄생된 업체이다.
지난 98년 유비산업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 회사는 2000년 현재의 상호인 유비켐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사업 초기에는 주로 임가공 위주의 사업을 해 온 유비켐은 지난 2006년 ‘유비아트샤시’로 상표를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독자브랜드 사업을 진행했고 최근 ‘동양뉴아트샤시’로 브랜드를 변경하고 전국의 대리점을 모집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발코니 제품 주력, 225mm 확장형 발코니 이중창 개발

이 회사의 유규형 대표는 “지난 81년 LG화학의 창호 생산 파트에 근무하면서 창호분야의 첫발을 내 디뎠습니다. 오랜 기간 창호사업에 종사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며 “직원들 대부분의 근무 경력이 5년 이상 된 숙련공으로 품질면에서 우수하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창호용 형재 K.S인증을 획득했습니다”고 설명했다. 

유비켐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일반 내창에서 발코니 확장형 제품까지 다양하며 이 가운데 발코니 제품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발코니 제품은 115mm, 130mm, 135mm, 145mm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최근에 개발된 255mm 확장형 이중창 제품도 보유하고 있다.
255mm확장형 이중창은 PVC이중 창짝을 적용함으로 단열성은 물론 기밀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다양한 무늬와 색상으로 품위 있는 외관과 안정감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의 핸들 선택은 물론 견고한 멀티 락킹 구조로 안전하고 편리하며 중간부 보조 물막이 턱이 수밀성을 높여 장마철에도 쾌적한 실내를 유지시켜준다. 

유규형 대표는 “유비아트샤시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입장에서 설계되고 생산된 제품이라는데 있습니다. 거래처의 의견을 수렴해 요구하는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며 “품질은 기본이고 납기를 최우선으로 하여 100% 달성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고 밝혔다.

마이샤시 영업망 및 금형 인수, 조립식 창호까지 제품 다양화

유비캠은 지난해 큰 전기를 마련했다. 조립식 플라스틱 창호의 선두주자였던 마이캐미칼의 영업망과 금형, 파렛트, 랩핑라인 등을 인수해 회사 규모가 증대됐다. 이로 인해 공장을 확장했으며 최근에는 92mm 신규 압출라인을 증설해 중견 플라스틱 창호재 생산업체로 탈바꿈 하고 있다.

현재 금형은 150여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압출라인은 증설라인까지 총 7라인을 갖추고 있다. 유규형 대표는 “기존 유비캠은 용접식 제품을 주력해 왔으나 마이샤시 금형 인수로 조립식창호재까지 생산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조립식 창호재를 생산하면서 학교 공사에 영업이 가능하게 됐습니다”며 “최근 유비캠은 일량이 100% 이상 증대되고 있어 영업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영업인원 보강과 홍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고 설명했다.

유비켐은 최근 카탈로그를 제작했다. 유 대표는 “유비켐은 ‘동양뉴아트샤시’로 브랜드 변경하면서 영업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초창기 임가공 위주의 영업에서 최근에는 대리점 및 거래처를 확보하기 위한 영업까지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카탈로그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며 “카탈로그가 완성되면 연계 업체에게 송부하고 호응이 있는 업체를 방문해 상담할 예정이고, 대리점 및 거래처는 각 지역마다 1~2개 업체를, 수도권은 3~4개를 두어 운영할 방침입니다”고 영업방침을 설명했다. 

유비캠의 사훈은 화학, 신뢰, 존중이다. 유 대표는 “사훈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 향상과 품질개선 및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회사로 성장하고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가치우선, 현장 중심의 경영, 소비자의 욕구충족, 개선 및 개발의 품질방침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고로 전 사원이 최 일선에서 뛰는 고객 지향적인 마음으로 경영하고 있습니다”고 경영방침을 설명했다. 

유비켐의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유규형 대표는 “우선적으로 ‘유비아트샤시’브랜드를 창호 종합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며 다 기능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신제품 개발로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영업을 펼칠 것이며 품질 최우선에 역점을 둔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고 밝혔다. 
 
취재협조_유비캠 043.211.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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