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품질의 바로미터~ 2014 창호업계 KS 취득현황 총 정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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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8월13일 14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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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의 바로미터~ 2014 창호업계 KS 취득현황 총 정리! (6)
새시용 호차 및 부속물 KS F 4534, 19개 업체서 인증 획득
지난해 대비 2개 업체 감소, 2010년 후 추가 인증 업체 없어

창호 하드웨어와 관련 호차와 크리센트에 대해 규정하고 있는 KS F 4534 새시용 호차 및 부속물의 인증 획득 업체 수는 2014년 7월 현재 총 19개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와 비교 추가 인증 업체 없이 성우공산과 (주)디에스윈 2개 업체에서 인증을 실효했다.  
KS F 4534 인증은 2010년 우진정밀공업에서 인증을 획득한 게 마지막으로 이후 추가 인증 업체 없이 약 4년 동안 업체수가 동일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광역시에 (주)성림금속, 에이스이노텍(주), (주)제철, 명성산업 등 가장 많은 8개 업체가 등록돼 있다.
경기도와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주)세한이엔지, 우신금속공업, 삼성정밀공업, 우진정밀공업 4개 업체가 위치해 있다.
충청북도에는 (주)쓰리지테크놀러지, (주)협진산업, (주)윈테크코리아가 등록돼 있으며 경북지역에는 영화테크, 현규금속, 대동P.I가 위치해 있고 부산에는 금양공업사가 등록돼 있다. 

창호 크리센트는 기능성과 보안성, 디자인에서 오토락 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져 시장이 축소된 면이 없지 않지만 가격면에서 장점을 갖고 있어 시판시장을 중심으로 소형창 등에 주로 적용되고 있다. 아파트 같은 주거용을 제외한 소규모 주택과 공장, 상업용 건물 창에는 지속적으로 수요가 있는 만큼 시장은 축소됐지만 도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창문용 잠금장치 시장에서 크리센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 약 10~15% 수준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호차 역시 건축경기 불황 여파로 대부분의 업체가 매출감소를 겪고 있지만 큰 폭의 성장과 하락 없이 창호시장에서 꾸준하게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스템 창호가 처음 등장했을 때 업계 관계자들은 대부분 호차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 해 관련업체가 타격을 입을 거라 전망했었다. 하지만 전통적인 우리나라의 슬라이딩 창 문화 발달과 함께 시스템창호 대신 이중창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은 점이 호차 시장이 꾸준하게 명맥을 이어올 수 있는 비결이었다. 

하지만 호차 시장이 지금 현재에서 더 이상 확대되기는 힘들 거란 게 업계 분위기이기 때문에 호차를 생산하는 업체들 역시 크리센트 생산 업체와 마찬가지로 호차에 의존하지 않고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호차 제품의 경우 하중을 견디는 제품의 기술력이 중요한데 이러한 기술적 부분들은 이미 발전할 만큼 발전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기술적 발전을 기대하기 쉽지 않아 품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에도 한계에 달한 시점에 와있다. KS인증 기준 역시 쉽게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돼 있어 이미 업체에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을 갖고 영업하기에는 힘든 시장구조이다. 

이런 부분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호차 시장의 성장을 위협하는 요소라 할 수 있다. KS인증을 획득한 업체중에서는 (주)세한이엔지와 에이스이노텍(주), (주)쓰리지테크놀러지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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