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윈하우징/‘에코망’과 ‘틈마기’로 창호 혁신기업으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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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7월05일 16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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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하우징/‘에코망’과 ‘틈마기’로 창호 혁신기업으로 거듭날 것
친환경 방충망, 외풍 차단시스템, 에너지 세이버 글라스 세트 공급

바람이 불 때 날리는 미세먼지와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로 인해 건장질환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외풍차단 및 창호 전문기업 윈하우징(대표 송홍기)이 방충망 제품 브랜드 '에코망' 및 친환경 방충 창호 창문틈새 '틈마기'와 함께 노루표페인트의 에너지 세이버 글라스를 병행 공급하면서 창호 관련 시스템 제품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외풍차단 및 창호 전문기업 윈하우징이 방충망 제품 브랜드 '에코망' 및 친환경 방충 창호 창문틈새 '틈마기' 마케팅을 강화하며 창호시장에서 영업력을 강화시키고 있다.
윈하우징은 설립 이후 창호 자재 연구개발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창문 틈새 틈마기, 미세에코 방충망, 화이바 글라스 방충망, 에너지 세이버 글라스, 난다열 등의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다.

특히 윈하우징의 미세 기능성 신소재 방충망 에코망이 관심받고 있다. 이 제품은 (주)노루페인트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특허출원을 마쳤다. 에코망은 기존의 알루미늄 방충망이 갖고 있던 단점을 보완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코망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 및 방염처리 된 난연성 소재를 적용해 화재를 방지하며 미세한 벌레를 100% 차단하고 미세 먼지 및 황사 또한, 50% 차단하는 기능을 갖췄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자가 DIY 시공이 가능해 편리성을 극대화시켰으며 바람 투과율을 높여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한다. 

에코망의 장점으로는 불에 타지 않는 난연성 소재를 첨가해 화재 및 외부온도에 의해 늘어짐을 방지하고, 시공 시 방충망이 팽팽하게 고정되고 70kg이상 충격에도 찢어지거나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여 안전망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노루페인트와 공동개발 한 친환경 벌레 기피제와 방수기능을 첨가하고 28~30mash의 좁은 구멍을 형성하여 방충망에 모기, 벌레 등이 달라붙어 바람을 차단시키는 점도 보완시켰다. 이 밖에도 만능형 PVC 가스켓의 특허기술을 도입해 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열차단 기능으로 자외선 차단율도 향상시켰다. 색상은 기존 검은색 방충망의 답답함을 탈피하고 연한 그레이톤으로 고급스럽고 시원한 색을 연출해 소비자만족을 더해주고 있다.

이와 관련 윈하우징 송홍기 대표는 “에코 방충망은 특허 고정대로 70kg 이상의 무게도 견디어 내는 추락방지 안전망이다. 더불어 노루페인트와 함께 개발한 친환경 벌레 기피제 첨가로 방충률을 높인 제품“이라며 ”UV 차단 코팅으로 외부 온도에 의한 변형 방지 기능이 있고 자연 발수 기능으로 빗물이 차단된다"고 제품의 특징을 설명했다.

에코망의 가장 큰 차별화는 소재이다. 에코망은 인체에 무해한 등산복 소재로 방충망이 제작된다. 송홍기 대표는 "국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충망 소재는 중금속 소재의 알루미늄이다. 가격이 저렴한 이유로 건물 시공시 기본적으로 사용 되고 있다. 알루미늄 방충망은 금속 재질인 관계로 산성비나 대기오염 물질 때문에 부식 속도가 빠르다"며 "해충이 달라붙고 산화현상으로 구멍이 생기거나 쉽게 찢어지는 등 선진국은 이미 알루미늄 방충망을 금지시키고 있는 추세다"고 전했다. 

에코망은 최근, 'SBS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 되는 등 윈하우징의 창의적인 기술혁신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속으로 도약하는 데 밝은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기도 하다.
전국 3사 마트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윈하우징의 에코망은 30평 기준 2시간 이내에 시공이 가능하며 빗물 차단 기능까지 더해 이번 여름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창호 에너지 성능 높여주는 ‘틈마기’ 

윈하우징은 에코망 제품과 함께 먼지와 소음차단, 모기 및 날벌레 차단을 비롯해 우풍이나 외풍으로부터 자유로운 '틈마기'를 개발, 이 제품 역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측은 “틈마기는 특허 받은 외풍차단 시스템으로 완벽한 외풍 차단 효과를 실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창문틈새에 유입되는 차가운 바람으로 손실되는 겨울철 난방비를 30%까지 절감시켜 소비자들에게 그 실용성을 인정받고 있다.
여름철에도 문 밖으로 새는 에어컨 냉방까지 줄일 수 있고, 미세먼지 및 미세벌레를 100%차단하는 효과까지 갖춰 사시사철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틈마기는 자체 기밀 성능시험을 통해 냉난방 절감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이다.
송홍기 대표는 “틈마기 제품은 자체 실험 테스트 결과 외풍차단 기능으로 인한 에너지 절약효과는 물론, 벌레 차단효과, 황사먼지와 꽃가루 차단효과, 소음방지 효과, 창짝 흔들림 보안 효과까지 있는 다기능 제품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송 대표가 틈마기를 개발하게 된 동기는 기존의 부착형 제품들이 대부분 한기를 차단하거나 문풍지처럼 해마다 교체해야하는 번거로움에서 비롯됐다.

송 대표는 “창문의 유격 발생은 모든 창에서 발생하는 공통적인 문제다”며 “따라서 창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격발생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것이다. 외풍차단 시스템 '틈마기'는 창호의 구조적 문제인 유격을 바로 잡아 외풍을 확실하게 차단하는 동시에 소음 및 봄철황사, 꽃가루, 미세먼지유입 또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30평 기준 2시간 내외의 짧은 시공 및 고객이 직접 설치할 수 있는 편리한 시공방법이 눈에 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성도 갖췄다. 송 대표는 “보통 창문에만 설치할 수 있는 타 업체의 제품에 비해 틈마기는 강화문, 현관문 등 모든 틈새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가격 또한, 합리적이어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가 재구매율을 높이고 있다”고 제품의 특징과 고객반응을 밝혔다. 

 ‘에코망’ 및 '틈마기' 는 TV 홈쇼핑과 전국 80여개의 취급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A/S 문제도 소비자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픈마켓을 통하여 누구나 손쉽게 구매하여 시공 또한 가능하다.
에코망 및 틈마기는 입소문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전국에서 가맹점 개설 문의 이어지고 있으며 TV 홈쇼핑과 전국 60여개의 취급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되고 있다.

창호 혁신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터 

윈하우징은 최근 (주)노루페인트 에너지 사업부에서 개발한 에너지 세이버 글라스 전국 총판점을 체결하기도 했다.
에너지 세이버 글라스는 유리에 열적 에너지를 향상시켜 태양광 에너지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효율을 개선하고 인체에 유해한 자외선을 차단하여 피부보호 및 내부 인테리어를 보호할수 있는 유리(창호)용 에너지 절감형 열차단 투명 코팅제 제품이다.
에코망과 틈마기, 열차단제 세이버 글라스를 공급하고 있는 윈하우징은 앞으로 창조적인 혁신 창호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다져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홍기 대표는 “에코망과 틈마기 제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창문에 관한 모든 제품의 아이템을 글로벌화 시키고 패키지화시킨 창문아이템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윈하우징은 친환경방충분야와 창문단열 제품개발에 주력하면서 내년 3월경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TV홈쇼핑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시공할 수 있도록 만능형 세트를 선보이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취재협조_윈하우징 031.401.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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