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주)엔썸/케멀링 플라스틱 시스템창호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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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2월16일 17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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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엔썸/케멀링 플라스틱 시스템창호 생산
포천시 소흘읍으로 확장이전하고 경쟁력 강화

최근 독일이나 이태리, 기타 유럽에서 시스템창호용 PVC프로파일을 수입해 사업을 하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주)엔썸(대표 정재운)도 독일의 케멀링(K?MMERLING)에서 PVC프로파일을 수입해 친환경 시스템창호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케멀링은 1967년 플라스틱 창호 프로파일을 처음 생산한 압출기술의 개척자로 유럽에서 뿐만 아니라 많은 다른 국가에서 시장의 선두주자이다.

70mm, 88mm 프로파일로 시스템창호 생산

최고의 친환경 시스템창호를 공급하겠다는 의지로 설립된 엔썸은 유럽 친환경 인증인 GREENLINE을 획득한 독일의 케멀링사로부터 프로파일을 공급받고 있다. 케멀링은 독일의 PIRMASENS에서 가족기업으로 설립되었으며 PROFINE GMBH의 자회사로 창호 압출 기업의 대규모 국제 그룹의 일부이다. 케멀링 프로파일은 확실한 품질관리로 미국의 표준인 AS4420과 AS2047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 

엔썸이 케멀링에서 수입한 프로파일은 60mm와 70mm, 88mm 세종류가 있으며 이들 프로파일을 이용해 T/T시스템창호와 T/S시스템창호, 시스템도어 등을 생산하고 있다. 엔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고 가장 많은 제품이 제작되고 있는 70mm프로파일에는 유리사양과 창호 종류에 따라 4가지의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70CD로 브랜드 되어진 시스템창호는 복층유리의 T/T시스템창호로 삼중 가스켓 적용하여 기밀성을 향상시켰으며 24mm로이유리+투명유리, 단열간봉, 아르콘 가스 주입으로 단열성능을 향상시켰다. 70CT는 삼중유리를 사용한 T/T시스템창호로 39mm로이+투명+로이유리를 적용하여 단열성능을 높였으며 다양한 컬러 적용이 가능해 미려한 외관을 연출할 수 있으며 강력한 표면 코팅처리로 프로파일 표면을 보해할 수 있다. 

70CTS는 39mm삼중유리를 사용한 슬라이딩 Tilt시스템창호 제품이며 70SD는 70mm프로파일을 사용한 시스템도어로 39mm삼중유리를 했고 독일 닥터한 흰지를 적용했다.  

60mm프로파일은 현관문용으로 사용되는 60FELL만 적용되고 있다. 이 제품도 닥터한 흰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화이버 글라스와 PVC를 결합하여 사용되고 있다.

가장 두꺼운 88mm프로파일은 패시브하우스 같은 높은 단열성능이 요구되는 곳에 적용되는 제품으로 44mm삼중유리를 적용하고 6챔버 시스템으로 단창으로 소비효율등급 1등급을 획득한 제품이다.

선진 시공기술로 창호 성능 업그레이드


시스템창호는 제작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요소는 시공이라 할 수 있다. 제작의 경우 제작 매뉴얼이 있어 매뉴얼대로 제작을 하면 제품 품질에 큰 이상이 없으나 제대로 된 시공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큰 낭패를 보기 때문이다. 

창호 시공시 창호와 구조체 사이에 틈새가 발생하는데 이 틈새 처리가 창호시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일반적으로는 그냥 두거나 우레탄으로 틈새를 막는게 대부분이지만 엔썸에서는 창호전용 단열 연질폼 SOUDAL FLEXIFOAM이나 글라스울을 채우고 기밀테이프로 공기를 차단한다. 이 틈새를 그냥 둘 경우 겨울철 실내가 건조한 곳은 틈새를 통해 외부의 찬공기가 실내로 유입되기 때문이다. 또한, 부틸계열의 기존 창호 기밀테이프는 방수기능만 있고 투습기능이 없어 창호프레임과 벽체 사이에 결로현상이 생길 경우 물방울의 증발이 어려워 곰팡이가 발생한다. 엔썸에서는 방수 기능과 투습기능을 모두 갖춘 창호 전용 기밀테이프를 사용해 하자를 미리 막고 있다.

전 직원 독일 케멀링 공장 방문 및 교육 실시

엔썸은 케멀링으로부터 선진 시공기술을 교육받기 위해 지난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케멀링 본사를 방문했다. 

엔썸의 임성근 부장은 “1월 말 케멀링 본사 방문과 뮌헨 건축박람회 관람, 새로운 하드웨어 파트너인 ‘WINKHAUS'를 방문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로 생각하고 전 직원과 같이 다녀왔습니다.”며 “원래 국내 건축전시회에 참석하여 영업할 계획이었으나 직원 모두가 선진 시공, 제작 기술을 배워야 더 좋은 품질의 제품과 시공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판단 하에 이번 독일 방문이 이루어 졌습니다.”고 설명했다.

2월에는 독일 케멀링 본사에서 엔썸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서울 도봉구의 서울 북부점을 비롯 경기도에 4곳, 경남 창원에 1곳, 제주도에 1곳 등 총 7곳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엔썸은 최근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이전한 공장은 250여평 규모로 1층에는 사무실, 2층에는 엔썸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전시해 놓았으며 자재창고까지 보유했다.

임성근 부장은 “이전 공장은 너무 협소해 노상에 자재를 관리하는 등 자재관리를 하기에는 미흡했습니다. 이번 이전으로 자재를 창고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자재 변형률을 줄이는 등 자재관리가 용이해 졌습니다.”고 설명했다.
2011년에 설립되어 짧은 경력의 엔썸이지만 유통공사는 물론 관급공사까지 짧은 기간에 많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취재협조_(주)엠썸 070.4725.4563 www.ens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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