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주)레이디창/에너지 절감시켜주는 ‘차양장치’ 선택 아닌 필수!
HOME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Visiting
2014년07월05일 16시1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주)레이디창/에너지 절감시켜주는 ‘차양장치’ 선택 아닌 필수!
전동블라인드 비롯 특허 기술의 외부차양장치 선보여

현대 건축물에서 창이 차지하는 면적은 늘어만 가고 있으며 창의 기능은 가장 먼저 생각돼야 할 중요한 요소로 자립잡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여름철 건물에너지 절감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각종 블라인드를 비롯 차양장치가 관심 받고 있다.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주)레이디창(대표 박완일)은 전동블라인드 전문업체로 최근 특허기술의 외부차양장치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다. 

창의 면적이 넓어지면서 블라인드는 이미 창과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건축의 중요한 요소가 됐다. 그만큼 건축물의 시각적 디자인과 기능성 면에서 블라인드가 차지하는 역할도 커지고 있는 것이다.
전동 블라인드 전문 업체 레이디창은 일반 소비자는 물론 관공서, 학교장터, 건물전체 시공 등 뿐만 아니라 일반 주택과 아파트대단지 등 전동 블라인드만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업체이다. 

레이디창 박완일 대표는 블라인드 시장에서 20여년 넘게 일 해온 블라인드 배테랑 기술인이다. 약 10여년 전부터 블라인드 시장의 성장을 예상하고 맞춤 블라인드와 롤스크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해 온라인 판매로만 높은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20년 이상 인테리어 회사에서 블라인드와 롤스크린을 제작한 경험을 살려 옥션 등 오픈마켓에 진출하면서 경쟁력을 강화시킨 점이 판매확대에 도움을 받았다. 처음에는 블라인드를 온라인에서 파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박사장은 자신을 온라인 블라인드 판매 1세대라고 자부한다.

그만큼 단골도 많고 노하우도 많이 쌓았다. 특히 포장 및 배송 노하우는 독보적이다. “블라인드의 경우 날 하나하나 포장하고 배송 중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처음에는 이 부분을 생각 못해 손해를 많이 봤죠. 하지만 지금은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겨 불만율을 확 줄였다”고 전한다.

오프라인 사업이 어려워 온라인에서 활로를 찾았던 박 대표는“온라인이 오프라인보다 자금 회수율이 빨라 소규모 사업자에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블라인드 온라인 판매의 경우 3년 이상 오프라인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귀띔했다. “온라인 성격상 전화상담으로 견적을 내야 하는데 오프라인 경력이 없으면 정확히 상담해주기 힘들다”고 말한다.

레이디창은 올해 온라인에서만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박대표는 주구매층인 30~40대 주부가 블라인드를 지금보다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등 타 판매상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전동블라인드만 공급, 자체 생산으로 가격 경쟁력 갖춰 

레이디창은 수동 블라인드 생산은 업체 난립으로 경쟁력이 약하다고 판단해 지난 2010년부터 전동블라인드 만을 공급하면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주력 제품으로는 전동우드블라인드, 50㎜알루미늄블라인드, 천정용 F.T.S, 전동커텐, 전동현수막, 전동어닌, 전동트리플, 루버도어 제품 제품등이다. 

특히 레이디창의 전동우드블라인드 제품은 최근 블라인드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목재 블라인드 제품이 대중화 되면서 덩달아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최근 건축물의 친환경적인 면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늘어남에 따라, 목재 소재 역시 광범위하게 적용이 늘고 있다. 이는 블라인드 제품에도 마찬가지여서, 목재를 사용한 블라인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레이디창의 전동우드블라인드는 원목을 사용해, 나무의 옹이까지 그대로 나타낸 제품이다.

이 전동우드블라인드는 오동나무, 소나무, 피나무 등의 원목을 UV코팅 등으로 색을 입힌다음 그대로 블라인드에 적용해 만든 제품이다. 여기에 리모콘 등을 사용해 간편하게 차양을 구동할 수 있다.
기존 전동블라인드 제품에 비해 구조도 간단하게 제작해, 생산과 조립이 간편하다. 이로 인해 설치 후 수리 작업도 쉽다. 뿐만 아니라 기존 블라인드보다 각도 조절 기능도 향상시켜, 실내 채광 환경을 보다 손쉽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와 관련 박완일 대표는 “일반 블라인드는 채산성이 악화돼 현재는 전동블라인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전동우드블라인드가 주력제품이다. 우드 소재는 친환경 효과로 소비자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찾는 블라인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전동블라인드 시장에서 레이디창의 강점은 모터를 제외한 모든 자재를 직접 개발.생산하면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점이다. 박 대표는 “포천에 위치한 제조 공장에서 모터와 리모콘을 제외한 모든 부자재를 직접 생산하면서 가격을 낮췄다. 생산과 판매.시공까지 직접하기 때문에 유통을 몇 단계 거치는 타 업체보다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전했다.

현재 레이디창은 전국의 블라인드 전문 업체에게 제품 공급을 공급함은 물론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돼 관급시장에서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외부차양장치 주목, 특허기슬 접목해 신제품 선보여 

이와 함께 레이디창은 건물의 냉방에너지 절약과 관련 최근 강화되고 있는 시장동향에 따라 외부차양장치를 새롭게 개발하고 이 시장에 대한 영업력을 강화시키고 있다.
실제 내년 5월부터는 여름에 냉방에너지를 많이 쓰는 사무실 등은 차양(햇빛가리개)이나 블라인드 같은 일사조절장치를 꼭 설치해야 하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이 최근 개정되기도 했다. 

개정된 법은 건축물 외벽 등에 유리를 많이 쓰는 업무용 건축물 등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대해 내년 5월부터 차양이나 블라인드 또는 햇빛 투과를 차단하는 유리 같은 일사조절장치를 달도록 했다.

이와 관련 박완일 대표는 “외부차양장치는 에너지절감효율, 가격, 성능 등의 장점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미 에너지 이용 선진국인 유럽에서는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특히 여름의 냉방에너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차양장치를 꼭 설치해야 한다. 이는 유럽의 경우 이미 외부차양이 거의 모든 건물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즉, 차양 없이는 일사에너지를 막기가 어려운 것이다”고 전했다. 

외부차양은 형태나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즉 창호상부에 태양고도를 고려해 처마를 길게 내어도 효과가 있고 유럽의 집처럼 덧문을 달아도 효과가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창의 크기가 비교적 크기 때문에 가장 효과가 크고 편한 것은 외부전동블라인드라는 게 박 대표의 말이다. 

박완일 대표는 “외부전동블라인드의 특징은 건물의 에너지 절감 및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해 건물 외부에 설치되는 제품으로 슬랫 각도에 따라 일사량 유입 및 차폐가 자유로이 조절 가능해 하절기 실내온도 상승 억제와 동절기 단열 효과 증대가 가능한 에너지 절감 효과가 탁월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레이디창의 외부전동차양 장치는 블라인드 날개 대신 패브릭 소재의 직물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슬라이딩 스타일로도 가능하며 가이드레일에 유압시스템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인 특징을 갖고 있다.   

박완일 대표는 “현재 외부전동차양은 창호 등의 다른 에너지 절약형 요소와 더불어 건축정부의 강력한 정책시행에 따라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건축물 설계시점에 대부분 확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레이디창의 영업활동은 학교 등 관공서를 우선적으로 건축설계사무소, 에너지효율인증기관 등을 중심으로 기술제안을 통한 설계반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고 밝혔다.

취재협조_(주)레이디창 031.847.8982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Visiting섹션 목록으로
2
[Visiting]세울자동문/알루미...
[Visiting]성일엔지니어링/발...
[Visiting]호정(주)/'ECO-VEN...
[Visiting]대덕산업/적기공급...
[Visiting]미래기계/AL 창호 ...
인기포토뉴스
가스주입단열(복층)유리에 대한 ...
햇빛 조절부터 사생활 보호까지 ...
요즘 핫한 인테리어? 알루미늄 ...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강화유리,복층유리생산-함께일하실분...
정규직 및 일용직 일자리구해요.
경력사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