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주)정화/문틀 중앙에 문을 설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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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1월05일 13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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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화/문틀 중앙에 문을 설치한다고?
도어 및 조립식 문틀 생산·판매 업체


지난 1985년 정화실업을 설립한 이래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업의 대·내외적 성장과 New Technology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면서 도어 문틀과 관련 동종업계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주)정화(대표 박동섭)가 99년 개발해 국내 문틀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던 ‘NTF(New Technology Door Frame)스토퍼일체형 문틀’과 함께  문틀 가운데 설치하는 문짝으로 문짝 주변의 이동시에 불편하거나 사고의 위험이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빛이나 소음의 차단효과를 가져다주는 ‘HI-CAF 문틀’을 지난달 개최된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선보이면서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스토퍼 일체형의 조립식 신기술문틀과 HI-CAF문틀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주)정화가 지난달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 제품을 선보여 업계 관계자 및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정화에서 선보인 제품은 두가지 기술로  NTF 스토퍼일체형 문틀과 HI-CAF 문틀이다. 이중 NTF 스토퍼일체형 문틀은 이미 시장에 많이 보급된 제품으로 두개의 커버를 사용해 조립식 문틀을 형성하는 후설치시공방식으로 건축공정의 난제를 해결해 국내·외에서 획기적이고 과학적이란 호평을 받았던 신기술 문틀기술이다. 

이 기술로 정화는 문틀업체 최초로 NT(한국신기술)인증, 조달청우수제품지정, 경기도유망중소기업지정, KSA/ISO 9001인 증, 특허청장상 수상, 대한민국창호기술대전 금상수상, 벤처기업지정, 장영실상(IR52), 100대 우수특허제품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었다. 국내시장 뿐 아니라 꾸준히 미국, 중국 등 국제건축자재 박람회에 참가해 제품을 홍보하면서 한국의 건축자재 수준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던 기술이다. 

제품 개발 후 유사품이 많이 나왔지만 정화 제품은 윗덮개판 측면에 쉽게 이탈되지 않도록 고리형상의 가스켓이 부착돼 문의 개폐 시 충격 소음의 최소화와 방음효과의 최대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스토퍼재질이 합성목재(MDF)가 아니어서 내수성이 우수해 문틀의 휨이나 뒤틀림, 부풀림 등의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다. 

정화의 스토퍼일체형 문틀 기술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은 예측했지만 문틀 중앙에 문짝을 설치하는 HI-CAF 문틀기술의 높은 호응은 정화본사에서도 의외의 반응이었다고 한다. 

문틀 가운데 문짝 설치하는 ‘HI-CAF’ 기술

정화의 HI-CAF 기술은 2008년 특허등록과 세계 170여 국가에 PCT 국제출원을 마친 신기술로 스토퍼일체형 문틀에 이은 (주)정화만의 신기술이다. HI-CAF 기술은 한마디로 문짝이 문틀의 중앙에 배치돼 문짝의 외측에 설치되는 손잡이 및 경첩이 문틀의 내측으로 위치하게 됨에 따라 문짝 주변 이동시 손잡이나 경첩에 걸리게 되는 불편함이나 강한 충돌로 인한 사고가 방지되는 효과를 갖고 있는 기술이다. 

또한, 문짝과 문틀 사이의 틈새가 문틀의 외측이 아닌 내측 중앙부에 형성됨에 따라 틈새를 통한 빛이나 소음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게 되며, 단차부에 배치된 가스켓에 의해 이러한 저감효과를 더욱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덧붙여, 이 문틀구조는 신축공사는 물론 기존의 문틀을 개량해 리모델링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조립식 문틀 커버만을 탈·부착하는 방식으로 용이하게 시공가능하다는 장점과 손잡이 및 경첩이 문틀의 내측에 배치됨으로써 미관상으로 신선감을 주는 미려한 시공을 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

대형건설사 및 특허청 관계자도 기술 높이 평가 

정화는 전시회를 통해 이 기술을 선보이면서 대형 건설사와 소규모 건축업자는 물론 관공서에서 많은 문의 전화를 받고 있다. 더불어 특허청의 특허심사관 역시 정화의 문틀 기술을 높이 평가하면서 제품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영업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박동섭 대표는 “오랜 기간 관련 사업을 해왔지만 2000년대 중반이후 건축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국내시장의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었다. 

이 같은 이유로 기술개발 후 그동안은 기술이전을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면서 정화에서 직접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를 정화의 제 2도약의 해로 스토퍼일체형 문틀뿐만 아니라  HI-CAF 문틀 기술에 대해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더욱 신경쓰면서 꾸준히 신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다”며 덧붙여  “스토퍼 일체형문틀 기술과 HI-CAF 기술 개발에 만족하지 않고 신자재 건축공법을 계속 연구하며 지속적인 품질향상으로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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