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주)거광기업, 전시차량 통해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 개시
HOME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Visiting
2020년06월11일 16시2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주)거광기업, 전시차량 통해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 개시
신제품 ‘히든벤트커튼월’과 ‘양개형 패러럴 슬라이딩 이중창’ 개발 전시

최근 코로나 정국을 맞아 대형 전시회가 취소되거나 위축되면서 전시회에 맞춰 신제품과 신사업 홍보를 준비했던 많은 업체들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시기에 관급창호 대표기업인 (주)거광기업(대표이사 문은경)은 차량을 이용한 이동형 창호 전시장을 개발해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매년 많은 업체들은 상반기에 개최되는 건축전시회에 맞춰 신사업과 신제품을 개발하여 홍보를 준비했었다. 올해도 업체들은 많은 준비를 마친 후 전시회를 통해 홍보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시회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홍보의 길이 막히게 되었다. 

전시회를 통한 홍보가 어려워지면서 업체들은 온라인광고와 라디오 광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으나 직접 보여주는 전시 홍보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1992년 창업이후 30년을 민간과 공공시장에 금속제창을 납품해온 ㈜거광기업은 차량을 이용한 이동전시장을 개발하여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다. 

(주)거광기업의 문은경 대표는 “코로나19로 발주처나 고객을 만나기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의 정부 정책을 따르면서도 제품 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찾아가는 전시차량’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대표제품 ‘슬라이딩 커튼월’을 비롯 다양한 신제품 전시

(주)거광기업의 전시차량에는 기존 강세를 보였던 단열복합 미서기창, 단열복합 커튼월을 포함해 최근 강세인 슬라이딩 커튼월, 커브형 커튼월 슬라이딩과 신제품인 히든벤트 커튼월, 매립방충망 슬라이딩, 시스템 슬라이딩 등을 전시했다. 

2017년 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슬라이딩 커튼월’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창호로 ‘커튼월에는 프로젝트창’이라는 오래된 공식을 깨고, 커튼월이 슬라이딩되는 ‘개폐면적 100%, 환기량이 커진, 고층형 슬라이딩 커튼월’로 지난해부터 학교,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많이 납품되고 있다.
지난해 4월 처음 선보인 ‘단차없는 슬라이딩 창호’와 ‘방충망 일체형 슬라이딩커튼월’ 등은 관공서, 경찰서 등에서 별다른 홍보 없이 제품의 우수성만으로 많은 고객의 부름을 받고 있다.

최근 경쟁사들의 창호가 에너지소비효율등급만을 타겟으로 단열에 치중해 개발되었다면, 거광의 신제품들은 내구성을 높이고자 업계 최초 3.5T 두께로 안정적 구조성의 프로파일로 구성되었다. 수십 차례의 금형 재개발 투자를 통해 불필요한 중량을 제외했고, 미서기창에 하부레일을 없애고 행잉(Hanging system)으로 상부롤러를 채용해 창호 본연의 기능인 단열과 기밀이 잡았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슬림한 커튼월용 슬라이딩 벤트창으로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프레임리스 벤트 디자인이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되었다. 

특히, 창틀과 창짝이 일체화된 프레임으로 개폐창이 별도로 체결되지 않아 창호 탈락위험 없고, 러버가스켓과 레이어드실로 구성된 고기밀 창호로 단창임에도 이중창의 성적을 확보하였고, 건축물의 입면과 평면 구성에 따라 안전바와 방충망을 폭넓게 선택해서 구성할 수 있다. 뛰어난 내풍압 성능으로 고층건물을 비롯 차음을 요하는 빌딩까지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지난달에 개발한 ‘히든벤트 커튼월’은 커튼월의 외관뿐 아니라, 내관에도 히든 프레임을 차용하여 벤트창인 프로젝트창이나 케이스먼트창이 커튼월에 매립된 형태이다. 외부에서는 기존 커튼월과 히든 타입이던 캡 타입이던 큰 차이가 없으나, 내부에서는 손잡이가 달려있는 구간이 개폐되는 벤트창으로 개폐는 되나 커튼월만 보인다.

‘양개형 패러럴 슬라이딩 이중창’은 유럽식 시스템창호인 PST시스템창호와 슬라이팅 커튼월 제품을 결합한 이중창으로 커튼월뿐만 아니라 아파트 등 주택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뿐 아니라 (주)거광기업이 주관기업으로 올해로 3년차를 맞아 개발 중인 국책과제 ‘건물외벽형 BIPV 시스템’도 전시차량의 천장과 후면부에 설치하여 차량에서 직접 태양광 발전한 에너지로 차량 내부의 냉장고, 조명 등에 공급된다.

문은경 대표는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비롯 학교와 교육청 어디서라도 거광기업의 제품을 보고자 하면 전시차량이 요청지로 이동한 전시관에 탑승하여, 개방된 공간에서 언제라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취재협조_(주)거광기업(02.515.9600 www.gurgwang.com)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Visiting섹션 목록으로
2
[Visiting]미래기계/AL 창호 ...
[Visiting]KAD한국자동문/산...
[Visiting](주)예다지/지속적...
[Visiting](주)아도 양형수 ...
[Visiting](주)레이디창/에너...
인기포토뉴스
가스주입단열(복층)유리에 대한 ...
햇빛 조절부터 사생활 보호까지 ...
요즘 핫한 인테리어? 알루미늄 ...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강화유리,복층유리생산-함께일하실분...
정규직 및 일용직 일자리구해요.
경력사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