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2020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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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14일 14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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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성황리 개최
코로나19 영향에도 평년 수준의 참관객 방문...7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빌드’ 기대감 높여

대한민국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0 서울경향하우징페어’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식 시스템창호 및 인테리어 중문을 포함한 창호 기업 및 전원주택, 인테리어 관련 총 230개사가 참가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참가기업 수는 전년 대비 다소 줄었지만 참관객 수는 평년과 크게 줄지 않았다는 주최 측 관계자의 말이다. 

전시회 주최측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참가업체 수는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전시기간 내 방문한 참관객은 지난해 행사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었다”라며 “전시장 입구서부터 전시장 안까지 철저한 방역시스템으로 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 한만큼 오는 7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빌드’에 대한 업계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히 완벽한 방역 활동이 눈에 띄었다. 이번 행사의 방역은 전시장 안팎으로 이뤄졌으며 열화상 감지카메라와 전문 의료인을 상주시켜 체온 37.5도 이상인 사람들의 전시장 입장을 제한했고 14일 이내 해외입국자 역시 입장이 금지됐다. 또한 올해 첫 도입한 무인 등록대를 통해 사람 대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 했으며 각 전시장 출입구에는 에어샤워기를 설치해 고속 공기와 알코올 소독액으로 먼지와 세균을 씻어냈다. 전시장 곳곳에는 손 소독제와 소독기가 있었으며, 모든 기물은 주기적으로 방역이 이뤄졌다. 

철저한 방역 활동 외에도 참관객을 이끄는 요소는 충분했다. 전원주택 수요가 높은 서울경기 지역 시민들이 직접 실물주택을 확인하고 주택설계시공사와 바로 상담 및 계약까지 할 수 있는 ‘전원주택 특별전’과 현관문, 중문, 창문까지 모든 문을 아우른 ‘창호 특별전’, 여름 장마에도 끄떡없는 방수제품을 소개하는 ‘방수 특별전’,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가구들이 모인 ‘홈퍼니싱 특별전’이 진행됐다. 

한편. 경향하우징페어는 서울에서 개최 후 광주와 제주에서 전시를 이어간다. ‘광주경향하우징페어’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KDJ 센터에서, ‘제주경향하우징페어’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ICC제주에서 열린다.

‘창호 특별전’, 시스템창호와 중문, 단열 현관문을 한자리에

‘창호 특별전’은 최근 개정된 건축법에 따라 증가한 고기능성 창호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창호 기업이 모였다.

현관문 전문 기업으로는 세련된 디자인과 특수 소재를 사용한 럭셔리 도어 전문 기업 도스템과 단열 시스템 도어 전문 기업 나래테크도어가 참가해 고기능성 단열 현관문을 선보였다. 현관문과 대문 및 금속구조물을 시공하는 알프라임도 고성능 단열 현관문을 전시했다.  중문 기업으로는 미닫이와 여닫이, 폴딩 기능의 특성을 하나의 문에 담아 낸 한국피디도어(주)의 피디(Pd)도어 제품이 단연 인기였다. 

피디도어는 기존의 스윙 도어와 대비하여 75%의 추가 공간 확보가 가능하고, 문의 개폐가 90도에서 180도로 이루어지게 설계된 공간 절약형의 스마트 도어 시스템으로, 설치시 하부 레일이 필요 없어 시공과 관리가 용이하고 어린이나 고령자가 있는 가정, 휠체어 이용이 필요한 공간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피디도어는 현관중문뿐만 아니라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중심으로 최근 국내 인테리어 시장에서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주)부림테크는 원슬라이딩 및 3연동 자동중문 브랜드 ‘매너스(MANNERS) 자동중문’을 전시했다. 메너스 3연동 자동중문은 기본 공구만으로 설치와 시공이 가능하며 맞춤형 설계와 제작으로 현장작업을 간소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덮개부, 도어마감부가 있어 간단한 탈착, 체결 방식으로 깔끔한 마무리 작업이 가능하며 천장부에 모헤어 처리를 해 기밀성, 방풍효과가 우수하다.

중문 전문기업 와이즈도어 역시 슬라이딩도어, 스윙도어, 3연동 도어 등 미려한 디자인의 다양한 중문제품을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와이즈도어는 특허기술인 하부레일에 가스켓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AT레하우와 알파칸, 크로네시스템창호는 시스템창호를 선보였다. 특히 AT레하우는 독일 레하우(REHAU)의 대표 모델 86㎜ 프로파일 게네오(GENEO)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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