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세울자동문/알루미늄과 판넬 소재 결합한 차고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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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1월05일 10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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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울자동문/알루미늄과 판넬 소재 결합한 차고문 개발
자동 차고문.대문 전문 제작 업체


자동 차고문.대문 전문 업체 세울자동문(대표 곽대성)이 지난 8월말  경기도 일산에서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동원리 153-1 부지로 본사 및 공장을 확장이전 했다. 1998년부터 자동 차고문과 대문 시장에 뛰어들었던 세울자동문은 품질위주의 영업방식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며 관련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본사 및 공장을 확장한데 이어 알루미늄 소재와 판넬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신제품 자동 차고문을 개발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판넬 중간에 알루미늄 통으로 결합시켜 채광창 삽입

최근 세울자동문에서 새롭게 개발해 보급하고 있는 자동차고문은 기존 판넬 소재에다 채광만을 위해 펀치스타일로 창을 냈던 방식을 개선한 제품으로 판넬 자재와 알루미늄을 결합시킨 새로운 형태의 자동 차고문이다.
펀치스타일로 구멍을 내어 채광창을 결합시킬 경우 자동 차고문 자체가 약해지는 단점을 갖고 있었다.  

신제품은 이러한 단점을 개선시킨 제품으로 판넬 소재의 자동차고문에 중간에 알루미늄 창 형태의 프레임을 삽입시켜 미적인 요소를 개선시켰으며 프레임의 두께도 50~60mm로 슬림화 시켰다. 이와 관련 세울자동문 곽대성 대표는 “예전에는 5700mm×2100mm사이즈의 채광창이 군데군데 들어갔는데 지금은 알루미늄 프레임을 자동차고문 판넬 중간에 통으로 삽입하면서 디자인이 훨씬 미려해졌다. 기존 제품보다 가격은 약 1.2배 정도 상승했지만 가격경쟁력을 충분히 갖고 있어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문의 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Avanti社 차고용 모터 적용

세울자동문은 독일 Avanti사와 제휴관계를 맺고 Avanti사의 오퍼레이터를 자사 자동차고문 적용은 물론 국내 자동문 시장에도 유통시키고 있다. 품질을 가장 우선시 하는 세울자동문은 자동문의 생명은 오퍼레이터 라는 생각으로 예전부터 독일 수입 모터를 사용해왔다. 기존 독일 SOMMER사의 오퍼레이터를 적용했지만 최근 Avanti사 제품으로 교체하게 됐다. 이 제품은 문을 움직이는 구동부와 구동부를 제어하는 컨트롤러가 분리돼 전체적인 크기가 작아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더불어 수동전환 시 원터치 방식이라 작동하기 쉬운 장점을 갖고 있다. 전체적인 오퍼레이터의 사이즈가 작아졌는데도 소음은 더욱 줄어들었다.
세울자동문의 오퍼레이터는 일반 천창 고정형과 같은 결합형태 외에도 다양한 시공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 천정 가운데가 고정돼야 하는 컨트롤 부를 레일에서 분리시켜 시공하기 어려운 현장에서도 제품을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세울자동문은 양방향 행거형 슬라이딩 도어의 새로운 시공법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체인의 구동이 왕복형이 아닌 단방향 구조이기 때문에 레일은 무한정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슬라이딩 행거 형태의 문이 아무리 길어도 적절하게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대문용 개폐기를 이용해 설치하는 방법보다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품질과 기술력으로 경쟁력 강화시켜 나갈 것

세울자동문의  ‘세울’의 뜻은 순수한 우리말 ‘세우다’에서 유래한다. 자동문은 기계가 계속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더 굳건하게 세워져야 한다는 의미에서 세울이란 회사명을 짓게 됐다. 이처럼 기초를 튼튼히 다진 대지 위에 자동으로 움직이는 문을 세울 회사 의미를 갖고 있는 세울자동문은 자동 차고문·대문 시장에서 전문성을 갖고 품질과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곽대성 대표는 “국내 자동 차고문 시장이 전문성이 떨어진다. 자동 차고문만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아닌 현관문 업체들이 오직 단가만 갖고 소비자와 거래하고 있다. 이들 업체 중 일부는 우리한테 자재를 사가고 시공까지 우리한테 맞기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우리와 같은 회사들은 이익이 남는 게 없다. 자동차고문 같은 시장은 자재 자체가 100% 외산자재를 쓰다 보니 전문성이 결여된 업체에서 시공을 하다보면 a/s 같은데서 문제점이 생길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주거형태가 고층으로 돼 있어 자동 차고문 수요가 많지 않아 관련 부품을 아예 생산하지 않고 있다. 자동차고문 및 대문 시장 시스템 자체가 좀 더 전문적으로 발전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시장의 아쉬움을 전했다.  

취재협조_세울자동문 본사 및 공장 031.922.0771

 

유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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