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이건창호, 봄 이사철 맞아 외풍·소음 차단 효과 탁월한 'SUPER 진공유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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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4월18일 13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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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봄 이사철 맞아 외풍·소음 차단 효과 탁월한 'SUPER 진공유리' 제안
이건창호 독자 개발,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일교차 큰 환절기는 물론 외부 소음에도 안심

국내 최고의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본격적인 이사철인 봄을 맞아 인테리어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해 최고의 단열 및 차음 성능을 갖춘 ‘SUPER 진공유리’를 제안한다.

이건창호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SUPER 진공유리’는 유리와 유리 사이에 진공층을 형성해 내·외부의 열과 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차세대 단열유리다. 27.25mm의 얇은 유리 두께에도 260mm 두께의 콘크리트 벽체에 버금가는 뛰어난 단열과 차음으로 세계 최초로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받았다.
 
건축자재 시장의 고급화 바람이 창호 분야에서도 거세지는 상황에 방음·단열 같은 성능은 물론 디자인 등 외관 면에서 소비자의 선호도가 다양해지면서 소비자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특판시장에서는 서울 강남지역 재정비 사업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건자재 고급화 트렌드 속 잇달아 대형 건설사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로이복층유리’보다 4배 이상 우수한 단열 성능을 자랑하는 ‘SUPER 진공유리’는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는 건축 자재를 찾는 많은 건축가들과 건설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일반 삼중유리 대비 아르곤 가스를 주입하지 않고도 단열은 물론 외부 소음까지 잡을 수 있어 도로 주변에 위치한 아파트 및 주택에서도 자유로운 편안한 실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시스템 단창과 함께 사용하면 제품의 기밀성을 극대화할 수 있어 서울 주요 프리미엄 아파트인 나인원 한남, 디에이치아너힐즈 등에서 선택되는 등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고품격 주거공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자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유리도 로이유리 대신 진공유리를 구매하는 소비자 비율이 매년 증가하면선 진공유리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라며 “창호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주거 트렌드와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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