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사)한국창호커튼월협회, 2023년 정기 이사회 및 총회 개최 협회
HOME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Visiting
2023년05월22일 15시4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사)한국창호커튼월협회, 2023년 정기 이사회 및 총회 개최 협회
협회 명칭 변경, 기존에 외장을 주축으로 한 ‘파사드’에서 창호/커튼월로 사업영역 확대
4개의 세부 분과 구성, 업계발전위해 시뮬레이터 양성 전문 교육 등 주요 사업 적극 추진
장기문 회장, “업계 현안과 당면 과제 성실히 수행” 결의


(사)한국창호커튼월협회(회장 장기문, 구 한국파사드협회)가 지난 4월 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1회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는 장기문 회장과 강헌묵 부회장, 박준영 부회장을 재선임 및 추대하고 임원과 감사를 선출했다. 또 회비 입/출입 내역 및 감사보고, (신규)회원 현황보고와 2022년 협회 활동 및 2023년 각 분과위원회 사업추진 계획보고, 정관 변경 승인 및 법인등기, 법인계좌 변경 승인 등을 의결했다.

과반수의 찬성으로 재 선출된 장기문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연임을 맡게 되면서 “구 ‘한국파사드협회’를 ‘한국창호커튼월협회’로 개칭하고, 명칭 그대로 정관도 건축 ‘외장’에서 ‘창호와 커튼월’로 주요 사업 영역을 확대 변경하게 되면서 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협회의 역할과 책무가 더욱 막중해졌다.”며 “업계의 발전을 위해 그동안 많은 일을 해 온 것처럼 앞으로 도 업계 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당면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나감으로써 구심점의 사명을 충실히 해 나가야 할 것”을 다짐했다.

단체 표준 규격의 제정과 창호 커튼월 분야 각종 인증의 의견개진에 적극 참여

협회는 올해부터 외장(파사드)에서 창호와 커튼월 분야로 주요사업을 더욱 확장하여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추진 사업별로는 단열분과, 기준‧규격분과, 섭외분과, 출판분과 등 4개의 세부분과를 구성하여 2023년 NFRC 워크샵, 단체 표준 및 인증, 2023년 국제 세미나, 협회 소식지 및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체 표준 규격의 제정과 창호 커튼월 분야 각종 인증의 의견개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협회에 따르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으로 창호, 커튼월의 열성능 관련 규정 및 법규가 강화되는 추세이지만, KS표준은 정책의 흐름에 맞추지 못하는 실정에 현실과 어긋난 기준을 유지하고 있어 산업계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커튼월에 관한 KS표준이나 단체표준 등 기본적인 기준이 없는 고효율에너지기자재인증이 시행되어 새로운 표준의 제정이 시급하다. 또한 창호, 커튼월 관련 각종 부재들의 표준 및 기준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환경표지인증, 고효율에너지기자재인증, 국토부고시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등의 기준도 일원화되지 않고 각각 운영되어 많은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할 단체가 필요하다.

시뮬레이션에 대한 정확한 국내 규격 및 기준 마련, 다양한 시험(데이터) 사례 제도화

한편, 협회 단독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KAFA-NFRC Simulation Workshop은 창호와 커튼월의 에너지 관리 규정 및 법규강화 추세에 따라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분과사업으로 주목된다.

NFRC (National Fenestration Rating Council) 인증 단열 시뮬레이터 워크샵은 (사)한국창호커튼월협회와미국창호등급위원회 NFRC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Therm, Window 등 창호 단열 시뮬레이션 전용 프로그램의 기초, 응용 교육 진행 후 시험을 통해 시뮬레이터들을 양성한다. 지금까지 약 80여 명의 시뮬레이터들을 양성했다.

올해 시뮬레이션 분과의 추진 목표는 시뮬레이션에 대한 정확한 국내 규격 및 기준을 마련하고 다양한 시험(데이터) 사례를 제도화(법제화)하는 한편, 시뮬레이션 결과에 대한 검증하여 장기적으로 공인 교육 및 검증기관으로 공익, 수익 사업화를 이루어 나갈 방침이다.

협회는 검증기관의 필요성 증가로 건설기술연구원 산하 ‘창세트 시뮬레이션 평가 사무국’을 협회 ‘창세트 사무국’으로 이관하고 관련 규정 통일과 제도화를 위해 협업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납품단가연동제, 건설 및 창호업계에 도입하는데 큰 역할과 성과 거둬

협회는 특히 원자재 가격이 최고조에 달했던 작년, 각고한 노력 끝에 정부로부터 납품단가연동제를 건설 및 창호업계에 도입(올해부터 본격 시행)하는데 큰 성과를 거뒀다.


납품단가연동제는 하도급 계약기간 중 원부자재 가격이 변동될 경우 이를 반영하여 원사업자가 수급사업자에게 납품단가를 인상해 주는 제도다. 2008년 도입이 검토되었으나 시장원리 훼손, 중소기업의 혁신의지 약화, 대기업의 해외부품업체 선호 등의 문제가 있어 ‘납품단가 조정 협의’만 의무화되고 ‘연동제’는 도입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작년 초반, 원자재 가격 폭등에 의해 납품단가 연동제 논의에 속도가 붙었으며, 한국창호커튼월협회 등이 주축이 되어 2022년 3월 16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대정부 건설사 대표 호소문을 발표(일간지 게재)했다. 2022년 3월 25일에는 창호/커튼월 외 철골공사, 콘크리트공사, 레미콘 등과 함께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에 참석해 대정부 호소문에 대한 내용 파악 및 지원책 마련 방안을 협의했다.

또 2022년 4월 11일에도 한차례 더 기자회견(중소기업 납품단가 제값받기를 위한 기자회견)을 연데 이어, 당시 정부 인수위원회에서 정책을 추진했으나 공약파기가 선언돼 납품단가연동제 공약 파기 규탄 긴급기자회견(2022년 4월 20일)과 납품단가 연동제 민생간담회(2022년 5월 4일) 등을 열어 업계의 현안에 대해 토로했다.

이어 2022년 5월 11일에는 협회 22개 회원사의 알루미늄 창호 시공사 셧다운 동의서 제출, 5월 17일에는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 참석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협회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를 이끌었다.

(사)한국창호커튼월협회 T.(031)708-6134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Visiting섹션 목록으로
2
[Visiting]한국다우코닝/다우...
[Visiting](주)미래자동문/제...
[Visiting]고구려시스템(주)/...
[Visiting]한화L&C/협렵업체...
[Visiting](주)성우스타게이...
인기포토뉴스
가스주입단열(복층)유리에 대한 ...
햇빛 조절부터 사생활 보호까지 ...
요즘 핫한 인테리어? 알루미늄 ...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강화유리,복층유리생산-함께일하실분...
정규직 및 일용직 일자리구해요.
경력사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