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한글라스 /세계 누비는 ‘듀오라이트’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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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09일 14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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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 /세계 누비는 ‘듀오라이트’ 클럽
I.S.G, Co. 듀오라이트 클럽 일본 내 3번째 회원사 가입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런 가격과 서비스로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복층 유리 제조업체 중에서 기술 및 품질 면에서 우량한 기업만을 엄선하여 한글라스의 노하우와 브랜드를 공유하는 국내 최초의 복층 유리 생산자 네트워크, 듀오라이트 클럽이 일본에 진출하여 3개의 회원사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일본 마노유리, 호시노 알루미 건재에 이어 일본 내 듀오라이트 클럽의 3번째 회원사가 된I.S.G 주식회사는 Ikeda Glass Group의 일원으로 1992년 2월에 설립되었다.
Ikeda Glass Group은1943년 창업 이래 Ikeda Glass Co., Ikeda Glass Industry Co. 그리고 I.S.G. Co의 3 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업용, 건축용, 자동차용 유리 산업 전반에 걸쳐 판매와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I.S.G의 Kawamoto 공장은 건물의 에너지 절약형 유리와 안전유리의 생산 거점으로 1992년에 설립되었다. 특히 강화, 복층, 접합의 3가지 생산라인을 모두 갖추어 일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일본 내에서도 강화유리에 단열효과가 있는 복층유리를 조합하는 등 복합 제품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어, 신속하고 빈틈 없는 제품 생산으로 고객 요구에 부응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0년 6월 진행된 본 조인식 행사에서 I.S.G 의 Kazuo IKEDA 사장은 “듀오라이트 클럽과 진정한 파트너 관계를 통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한글라스의 이남근 사장은 ‘듀오라이트 클럽의 기술력과 관리 시스템을 일본에 전하여 I.S.G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의 판유리, 강화 유리, 코팅 유리를 일본에 공급함으로써 일본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노유리와 호시노 알루미 건재에 이은 I.S.G의 가맹이 일본 듀오라이트 클럽이 정착하는 기초가 되어, 일본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아울러 일본 내 제 3호 회원사인 I.S.G 주식회사의 가맹과 함께, 듀오라이트 클럽의 노하우와 I.S.G의 의욕적인 활동이 하나되어 멋진 제품이 일본 시장에 제공되기를 바라고 있다.

고품질 복층유리의 기본, 듀오라이트 클럽

한편, 듀오라이트클럽은 고품질의 복층유리를 생산하기 위한 국내 최초 가공자 네트워크로서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복층유리 시장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모임으로 2002년 6월 5일 출범하였다. 듀오라이트클럽 운영본부에서는 지속적인 지원 및 관리를 통해 품질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고기능성 유리시장의 주력과 함께 건설사 및 설계사무소등의 클럽 인식확대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체계적인 클럽운영을 통해 품질 및 부자재관리 강화와 회원사 지원, 주기적인 업체관리로 클럽에서 요구하는 품질 수준 등을 맞추지 못할 경우 경고 및 회원사 자격박탈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듀오라이트클럽의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문의 : 02-3706-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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