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친환경 기술로 ‘소비자 만족’과 ‘친환경’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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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3월05일 14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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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술로 ‘소비자 만족’과 ‘친환경’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친환경 녹색기업 KCC !


KCC는 지속적인 연구와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해 친환경 건축자재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한 페인트와 더불어 단열재, 유리, PVC창호, 바닥장식재 등 각종 건축자재의 품질을 높여 ‘친환경 인증 최다 보유기업’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실제 KCC가 보유하고 있는 인증 현황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다. 친환경상품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환경마크의 경우 KCC의 페인트 제품, 보온단열재 및 흡음재, 바닥장식재, 벽 및 천장마감재 등 모두 100여 개의 제품에 이르고 있다. 이외에도 다수의 HB마크와 GR마크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친환경 건축자재 대표기업, KCC는 건축자재 및 도료 1위 업체로서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고기능성 제품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로 시장에 신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해왔다. 

이를 통해 KCC는 스스로 기업경쟁력을 높여가는 동시에 친환경 제품 개발을 선도해왔다. 도료와 유리, 건축 내외장재, 바닥장식재, PVC창호, 보온단열재 등에 이르기까지 13개 제품 군, 2만 5000여 가지에 달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KCC는 ‘One and Only’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해 기존 제품의 친환경 고부가가치화와 더불어,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로써 KCC는 ‘친환경 경영’에 기업역량을 집중함으로써, 녹색기업, 친환경 대표 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것이다.
 
- 에너지 효율을 통한 그린 홈 실현, KCC 유리


KCC의 로이 유리, 이맥스 유리, 솔라그린 등의 고기능성 유리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준다. KCC는 에너지 절약형 로이 유리에 태양열 차단기능을 추가한‘이맥스(E-Max)유리’, 적외선 차단을 통해 냉방 부하를 줄여주는 ‘솔라그린’을 생산?공급함으로써 건축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그린 홈’을 실현해가고 있다.
 
- 3 TOP SYSTEM으로 실현하는 그린 홈, KCC 창호 


건축물에서 열 손실이 가장 많은 부분은 창호이다. 창호는 외부에 직접 노출돼 있기 때문이다. 현재 KCC에서는 창호 분야의 에너지 절약 설계를 위해 다양한 고기능성 유리를 적용하여 국내 시장에 보급하고 있다. 특히 열 손실이 큰 외피 창호에서의 고단열, 고기밀 제품 적용은 필수적이며, 여기에 다양한 기능성 유리의 접목을 통해 더욱더 우수하고 효과적으로 열 손실 방지가 가능한 기능성 유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3 TOP SYSTEM에 바탕을 둔 우수한 기술력으로 KCC는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한국사용품질지수(KS-QEI)’창세트 부문에서 2009년, 2010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 다양한 기능의 KCC 친환경 건축용 도료


KCC‘숲으로 WALL’은 다양한 기능을 지닌 최고급 수성 내부용 도료다. ‘숲으로 WALL’은 콘크리트 벽면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Hair line crack을 방지하고 도막이 오염되더라도 쉽게 닦아낼 수 있으며, 내 곰팡이성이 우수하고 냄새가 거의 없어 작업성도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납(Pb), 카드뮴(Cd) 등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을 함유하지 않아, 환경마크인증, 친환경건축자재인증 최우수등급(크로바 5개)을 획득했으며,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학교, 병원 등 건축물의 인테리어용 수성 마감 도료로 적합하다. 
 
- 에너지를 지키는 친환경 단열재, KCC 그라스울 화이트 


KCC 친환경 불연 보온단열재인 ‘그라스울 화이트’는 열효율성, 화재 안전성은 물론, 포름알데히드 방출을 원천적으로 봉쇄한 친환경성까지 접목한 제품이다. 그라스울 화이트는 건축자재로 인한 새집증후군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제조 과정 중 포름알데히드 발생 물질을 완전 배제하여 포름알데히드 방출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신개념의 무기단열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그라스울과 비교해서도 열적 성능이 전혀 저하되지 않아한 단계 진화된 보온 단열재라 할 수 있다.

이밖에 KCC가 생산하고 있는 석고보드, 천장재, 바닥장식재 등도 환경마크를 취득해 시장에서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부터 도입된 정부의 ‘그린홈 프로젝트’는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건축물에 다양한 세제 혜택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5년에는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제로 에너지 건물이 의무화되므로, KCC의 기능성 유리, 보온단열재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기술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두고 기존 제품의 에너지 고효율성 및 친환경성 향상에 기업 역량을 집중해온 KCC의 긍정적 전망을 가능하게 한다. KCC는 기술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획기적인 R&D 역량강화, 글로벌 인재육성을 통해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료제공:KCC 02.3480.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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