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나노윈도우필름(주)/건축물 에너지 절감시켜 주는 C1 윈도우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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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1월07일 14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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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윈도우필름(주)/건축물 에너지 절감시켜 주는 C1 윈도우 필름
건축용 윈도우 필름 생산·시공 전문 업체

최근 친환경 녹색성장이라는 국가적인 정책에 따라, 건물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사업자들의 건축용 윈도우 필름 수요가 증가되고 있으며, 일반 가정 및 주상복합에서도 윈도우 필름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윈도우필름 시장에서  나노윈도우필름(주)(대표 김순목)은 염료를 사용한 방식이 아닌 세라믹 열차단 필름 C1윈도우 필름을 공급하면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나노 기술력의 C1 윈도우 필름

건축미관을 중시하는 유리건물이 많아지면서 여름철 태양열에 대한 에너지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기온과 일사량이 높아지고, 건축 환경의 변화로 인해 단열필름은 선택이 아닌 필수자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지면서 윈도우 필름 시장이 성장세에 있다.
나노윈도우에서 공급하는 C1 윈도우 필름은 여름철 외부로부터 태양열을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주며 겨울철 따뜻하게 데워진 실내 난방열을 유리를 통해 밖으로 세나가지 못하게 잡아줘 냉·난방비 절약에 효율적인 창호전문 필름이다.

C1필름은 나노기술을 응용한 초정밀 가공기술을 이용해 세라믹광물을 윈도우 필름에 적용해 변·탈색 및 전파 차단, 외부반사 현상이 없이 건축물의 멋을 유지시켜 준다. 특히 C1필름은 100% 비금속, 무염료 나노 세라믹기술을 이용해 열차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스펙트럼의 선택적인 성질을 갖고 있다. 

C1필름은 국제특허에 등록된 원천기술을 순수 국내기술로 상용화해 전세계 30개국 이상에 수출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으로 내구성이 우수한 전동성 산화물에 나노기술을 이용해 필름을 제조한 첨단 과학기술 제품이다.
특허 출원된 기술로 10억분의 1m이하의 초정밀 나노 가공기술을 윈도우 필름에 적용해 기존 금속증착 필름의 단점인 전파 차단 및 유리거울 현상이 없는 제품으로 인체의 유해자외선을 99%이상 차단시켜주며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은 투과해 내부를 선명하게 하고 적외선을 차단해 에너지 절약 효과가 매우 큰 제품이다. 

실제로 건물유리를 통한 에너지 손실이 전체 에너지 손실의 70%에 달하는데 C1 열차단 필름을 시공할 경우 겨울철에는 창문을 통해 방출되는 실내열의 손실을 막고 여름철의 강한 태양열의 80%이상을 반사 및 차단함으로써 전체 냉·난방비의 약 30%를 절약하며 햇빛의 유해광선을 막아줌으로써 실내생활에 편안함과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주기도 한다.

나노윈도우필름에서 공급하는 C1필름은 품질과 성능, A/S면에서 자신하기 때문에 가격대에서는 기존 일반 제품보다 다소 높게 공급되고 있다. 특히 경북 문경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을 직접하고 시공도 직접 하기 때문에 유통만 하는 기존 경쟁업체들보단 사후관리면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말이다. 

이와 관련 김 대표는“가격적인 면에서 해외 유명 수입 제품들보다 저렴하지 않다. 하지만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보장하기에 비교적 높은 가격으로 경쟁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다. 품질을 우선시 하는 경우 브랜드 인지도 보다는 우리제품의 선호도가 높다”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나노윈도우필름의 이런 우수한 품질력은 업계에서 흔하지 않은 시공 후 10년까지 제품을 보장해주는 서비스에서 드러나고 있다.

윈도우 필름 시장, 전문성 갖춘 업체 늘어나야

현재 윈도우 필름 시장은 제품에 대한 성능과 기술이 앞서기 보단 필름제조 및 공식 유통업체가 아닌 일반사업자들이 값싼 필름으로 고객과 거래처의 규격기준을 흐리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실제 시장에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필름 자체가 필수가 아닌 선택적인 건축 자재로 인식돼 에너질 절감 기능과는 상관없는 제품들을 전문 필름업체가 아닌 유통업자들이 좌지우지 하는 현상이 조달청 등의 공공기관에서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와 관련 나노윈도우필름 관계자는 “품질이 우수하지 못한 저가 윈도우 필름이 유통되면서 시공하자 책임이 빈번하게 일어나 소비자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제 막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윈도우 필름 시장이 더 활성화 되려면 이러한 부정적인 요소들이 빨리 개선 돼야 할 것이다. 더불어 관련 업체에서도 시험성적수치만을 강조하기 위한 제품을 만들기 보단 내구성도 생각해서 제품을 생산해야 될 것이다. 최근 시험성적에서 높은 수치를 받는 제품들은 시험 당시에는 우수한 성적을 받지만 제조 특성상 시간이 얼마 지나면 효과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도 개선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윈도우 필름 시장의 불안요소에 대해서 전했다.  

         취재협조_나노윈도우필름(주) 02.489.5577 www.nw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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