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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0월05일 15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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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익산하우징/예다지의 품질.가격 경쟁력 모두 OK!
신뢰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

전라북도 익산군 마동에 위치한 도어.몰딩 전문 예다지 대리점 (주)익산하우징(대표 김태호)은 전주와 군산, 정읍 등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예다지 도어와 몰딩 제품을 공급하며 전북지역 인테리어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는 업체이다.
예다지 대리점을 개설한지 약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익산하우징 김태호 대표 특유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영업으로 최근 불경기에도 월매출 1억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예다지 대리점 익산하우징은 인테리어 내장재 전문 업체로 도어와 몰딩을 비롯 각종 부자재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방에 위치한 대리점 특성상 한 곳에서 인테리어 관련 모든 구매가 가능해야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김태호 대표의 경영철학 때문이다. 

익산하우징이 위치한 전북 지역은 인구가 약 30만의 소규모 시장으로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인테리어 내장재와 관련 예다지를 비롯 경쟁업체가 모두 몰려 있어 내장재 브랜드간의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작은 지역에 업체들이 몰려 있기 때문에 기타 경쟁업체들과의 차별화 없이는 경쟁에서 밀리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 같은 이유로 익산하우징은 인테리어와 관련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한발 앞선 경쟁력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익산하우징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품질과 가격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예다지 제품에 있다.

실제 김태호 대표는 예다지 대리점을 개설하고부터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전한다. 이와 관련 김 대표는 “전북 익산 지역은 작은 지역에 경쟁 브랜드 업체가 총 10곳이 넘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기존의 다른 회사 제품으로는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예다지 대리점을 개설하게 됐다. 타 메이커 제품을 사용하다 예다지 제품을 사용한지 1년이 됐는데 현재 여러면에서 만족도가 높아 예다지를 결정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품질과 가격 모두 충족시켜줘 

김태호 대표는 예다지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뛰어난 품질이라고 단언했다. 예다지를 사용하기 전 경쟁업체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품질에서 차이가 확연하다고 전하고 있다. 제품 품질과 관련해서 김 대표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오랜 기간 종사하면서 많은 회사의 브랜드 제품을 이용해 봤지만 품질에서 만큼은 예다지가 가장 만족스럽다. 제품의 품질은 현장에서 시공하는 목공수들의 현장 의견을 들어보면 알 수 있는데 예다지 제품에 대한 목공수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는 점이 예다지 제품의 품질을 대변해준다”고 전했다.

대리점 입장에서 본사 제품에 대해 품질에서 만족하는데 가격까지 경쟁력이 있으며 더할 나위 없이 만족도가 높을 것이다. 익산하우징의 예다지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이러한 경우이다. 품질을 기본으로 가격거품까지 없어 대리점 입장에서는 영업하기 훨씬 수월하다는 게 김 대표의 의견이다. 실제 예다지는 대기업 브랜드 당시 인지도는 가장 높았지만 제품의 가격대도 높아 적용률을 높이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예다지 독자 브랜드로 변경된 이후 가격에 대한 거품이 빠져 소비자는 물론 대리점 관계자들까지 만족을 높여주고 있다. 

김 대표는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전북지역에서도 예다지의 인지도가 높다. 이 지역의 일반소비자들을 상대로 도어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하면 예다지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높은 브랜드인지도 장점에 가격까지 거품이 빠져 합리적으로 공급되니 대리점을 비롯한 소비자까지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예다지 본사의 대리점 관리, 매우 만족      

익산하우징 김태호 대표는 적을 만들지 않고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하게 회사를 운영하면 꼭 보답이 있을 거란 경영 마인드를 갖고 있다. 이런 이유로 지금 당장은 내가 손해 봐도 누구한테 피해를 주지 않으며 회사가 성장할거란 믿음으로 회사를 운영해온 것이 성공요인이라 할 수 있다. 익산하우징은 현재 익산 도심지역에서 주로 인테리어 업자를 상대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반 개인 소매 비중은 크지 않다. 도심 지역에 위치해 경쟁업체와 비교해 물류 경쟁력이 앞서는 점도 회사의 큰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김 대표는 무엇보다 회사가 성장할 수 있기까지 다각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예다지 본사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기존의 다른 제품을 사용하다 예다지 제품을 취급하는 점에 대해 현재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회사 매출부분에도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여러 가지 품목을 늘려 유통만 가져가는 회사도 많은데 다양한 구색을 갖추기 보단 한 가지 제품을 만들더라도 제대로 만들자는 예다지가 추구하는 방향이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일치해 신뢰가 간다. 특히 본사 영업사원도 우리 회사 작은 일에 많은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 주는 점에 대해 인간미를 느끼고 감명 받은 적도 많다. 앞으로도 예다지와 긍정적인 파트너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본사와 대리점 모두 발전할 수 있게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취재협조_(주)익산하우징 063.857.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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