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품질의 바로미터~ 2014 창호업계 KS 취득현황 총 정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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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8월13일 14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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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의 바로미터~ 2014 창호업계 KS 취득현황 총 정리! (5)
합성목재 KS F 3230, 48개 업체에서 인증 획득
지난해보다 4개 업체 증가, 현우공업 합성목재 조달 우수제품 등록

합성목재와 관련 ‘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바닥판 KS F 3230’은 지난 2012년 3월 개정된 이후 2014년 7월 현재 총 48개 업체에서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표준협회는 ‘열가소성 수지에 목질섬유를 혼합하고 첨가제를 첨가, 압출 성형해 가공한 옥외용 목재 플라스틱 복합체 바닥판의 성능을 평가하는 시험방법에 대해 규정한다’며 지난 2012년 3월 기준을 마련했었다. 합성목재 KS 기준은 그동안 WPC 시장의 성장을 저해했던 요인 중 하나인 저가의 저품질 제품이 유통 시장을 혼탁하게 만들었던 요소를 사라지게 하고 불량 업체들을 선별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합성목재 WPC의 KS 인증 업체가 빠른 시간에 증가한 이유는 합성목재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 대부분이 조달시장에서 활동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건축경기 불황으로 사급시장이 위축되고 그동안 WPC 자재의 폭발적 성장을 이끌어 왔던 정부의 4대강 공사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시장이 약 10%정도 축소된 가운데 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KS 인증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사항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 한때 천연목재보다 점유율을 높이며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제품으로 각광을 받았던 합성목재 시장은 최근 전반적인 시장 감소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합성목재의 주용도인 데크재는 천연목재와 방부목이 시장을 양분해왔으나 2000년대 초·중반 이후 방부목에서 방부제가 용출되는 현상 등이 지적됨에 따라 목분에 플라스틱 원료와 수지를 더해 가공한 합성목재가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합성목재 시장은 이후 매년 성장세를 보였으나 2012년 이후 시장이 축소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합성목재 시장이 올해 지난해보다 다소 하락한 약 530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이유로 관련업체에서는 관급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며 관급시장에서는 KS 인증 제품만을 구매·공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주)현우공업은 합성목재 브랜드 ‘우드린’ 제품으로 조달 우수제품 인증을 받아 관급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합성목재 시장은 현재 국산품이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40% 정도는 수입품이 차지하고 있다. 수입품의 대부분은 중국과 미국 제품이며 국산품의 시장 점유율이 차츰 늘어나고 있어 국산품의 시장점유율은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미국 뉴테크우드코리아가 국내에 진출하면서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가뜩이나 축소된 시장에 글로벌 기업까지 진출하면서 국내업체의 매출 축소가 우려된다.
전반적으로 축소되고 합성목재 시장 상황에서 글로벌 기업의 진출은 위협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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