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한일유리(주)/품목 다변화로 유리의 편의점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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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9월16일 15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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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유리(주)/품목 다변화로 유리의 편의점화 시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유리가공 전문업체인 한일유리(주)(대표 손일섭)가 최근 저철분 백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성, 특수유리를 보유함으로서 유리업계의 편의점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어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제품은 19T 제품으로 유럽산 저철분 백유리 제품이다. 기존에 3.2T, 4T, 5T, 6T, 8T. 10T, 12T, 15T 제품을 보유하고 공급하던 체계에서 19T까지 품목을 확대하여 고품질의 저철분 백유리 전 제품을 총망라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저철분 백유리의 공급확대는 88올림픽 이후 서울 동남권역 코엑스 리모델링 및 제 2롯데월드 신축 여파로 수주 및 공급 활발해지고 있으며 건축물의 고급화, 대형화와 맞물려 고품질의 제품을 요구하는 상황과 맞아 떨어진다. 특히 고급 인테리어 시장을 겨냥한 포석으로 유럽산 19T 저철분 백유리는 투명도는 물론, 유리 단면 또한 고급스러운 색상을 자랑한다. 

한일유리에서 저철분 백유리 공급 확대는 단순히 제품만을 공급하기 위한 취지는 아니다. 차별화 된 정밀 가공시스템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가공과 연계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형태로의 제품 공급이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탈리아 CMS사 초대형 CNC설비를 비롯하여 초정밀 수평형 양각면기, 미국 플로어사 초정밀 워터젯등의 가공설비와 연계하여 19T 저철분 백유리도 정확한 가공과정을 거처 공급이 진행되기 때문에 맞춤형 제품 공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한일유리가 추구하는 소비자중심의 맞춤형 공급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유통과 가공을 결합한 시스템을 갖춰 빠르고 신속하게 맞춤 가공 및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고품질 판유리 가공품 및 빠른 납기로 ‘한일유리 하면 유리편의점’ 슬로건 하에 모든 제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한일유리는 올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여 전자동 자동재단기 설치를 앞두고 있다. 이탈리아 CMS사 설비로 지난 12월 일본에 1호기가 설치되었으며 아시아지역 2호기로 초대형 재단기 3,350×7,200mm의 최대가공사이즈로 원판 8×10자 2장을 동시에 로딩할 수 있으며 11×20자 대형규격 재절까지 가능하다. 현재 재절 능력의 300%로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031.744.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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