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국내 창호 시장의 기회요인과 위헙요소 전격 분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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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3월27일 15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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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창호 시장의 기회요인과 위헙요소 전격 분석! 4
방화문 시장, 소비자 인식 전환으로 방화문 이미지 개선

제품 품질과 성능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
급변하는 정책에 당황, 유통시장에서의 가격경쟁도 치열해
 


방화문 시장의 특성 


국내 방화문 시장은 전국적으로 약 150여개 이상의 방화문 전문제작 시공업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상위 10여개 업체가 특판 시장을 중심으로 전체 50% 이상의 물량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오랜 경기불황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고기능성 방화문 시장 확대로 시장이 급변하는 추세이다.

Opportunity

경기불황과 단가경쟁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방화문 업계지만 관련 업체들은  판로개척을 위해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면서 최근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강화로 고기능성 방화문 시장 형성에 탄력을 받고 있는 시장 분위기를 감지해 현재의 위기를 시장 재편의 기회로 삼고 있다.   

방화문 시장의 성장 기회요인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업계 난립으로 인한 부정적인 요소들이 많이 사라지고 제품 성능이 전체적으로 상승되면서 기술력이 없는 업체가 도태, 시장이 어느 정도 재편됐다는 점을 우선적으로 꼽았다. 

지난 2000년대 중반까지 방화문 업계는 제품의 디자인 등 방화문 외형만의 발전을 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어려운 건설경기의 흐름을 따라 방화문의 기능은 등한시 됐고 기업들의 살아 남기식 경쟁으로 품질이 날로 떨어져 과연 방화문이 실외 현관문으로 방화문 기능을 다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아닐 수 없었다. 짧은 기간 동안 업계가 방대해 진 것이 원인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방화문 업계는 이후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면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루어 왔다. 방화문의 기능이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업계의 모든 기업주들이 품질향상에 우선을 두면서 좋은 재질과 견고한 제품, 그리고 부식을 방지할 수 있는 완벽한 도장, 단열 및 불연재 사용 등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정부가 지난 2003년부터 방화문 제품을 KS규격화 시키면서 그 후 제품의 질적 향상을 도모 했다는 평이다. 또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방화문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진 점은 방화문 시장의 긍정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 

특히 최근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강화로 고기능성 방화문 시장 형성에 탄력을 받고 있어 업계는 현재의 위기를 시장 재편의 기회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방화문 업계에서는 고성능 방화문 시장 선점을 위해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고성능 방화문 개발을 등한시 하지 않으면서 건축물 에너지 성능 향상에 부합하는 압축강도를 강화시킨 고성능의 기능성 도어를 개발하고 보급형 제품과 기능성 제품을 동시에 공급하고 있다. 단열과 방음, 방화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고성능의 방화문 제품들이 대거 공급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방화문 성능을 강화하는 정부 정책은 소비자에게 고품질 제품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면서 업계에는 부가가치가 높은 고성능 방화문 제품 시장의 활성화로 시장을 재편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Threat


방화문 시장이 많이 재편됐지만 아직까지 공급과잉으로 인한 부작용들이 전부 사라진 건 아니다. 특히 저단가 경쟁이 심한데 저가 경쟁이 특판시장에에 이어 유통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기존 특판시장에서 주로 활동하던 업체들까지 유통시장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판시장에서 유통시장으로 업체 간 경쟁이 넘어오니 이제는 유통시장의 채산성도 낮아지고 있다. 그동안 유통시장은 소수의 물량이라도 품질과 납기, 서비스에 주안점을 두면서 경쟁이 이뤄졌는데 최근 경쟁이 과열되면서 방화문의 기능 보다는 저가 제품 공급으로 단가를 흐리는 업체들이 등장, 유통시장에서의 제잘깍아먹기식의 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속적인 경기불황도 방화문 시장을 위협하는 요소이다. 건축 경기불황으로 인한 미분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경기회복이 됐다고 해도 업체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아직까지 바닥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다.  
더불어 현실에 안주하고 타회사의 제품을 벤치마킹하는 전근대적인 사고방식과 경영관은 방화문 시장에서 개선돼야 될 사항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의 급변화도 방화문 시장을 위협하는 요소로 꼽는다. 특히 건축법에서 방화문 관련 성능이 최근 몇 년사이 지속 강화되는데 부담을 느끼고 있는 형국이다. 정부의 강화된 법 기준을 만족하는 방화문을 제조하기 위해선 설비투자는 물론 각종 시험비용이 늘면서 경기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의 경영부담이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방화문 업체에서는 최근의 방화문 관련 성능 강화정책들이 실제 방화문 시장 산업계의 현실을 인지하지 못한 정책들이라고 불만의 소리를 높이고 있다. 
방화문 제품의 경우에는 제품 특성상 창호수준의 높은 단열수준을 요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의견이다. 급작스런 변화로 각종 시험이 늘고 또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한 시험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어 경영환경에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한다.   

끝으로 아직까지 고성능 방화문 시장이 본격 활성화가 안 된 점도 현재 방화문 시장을 위협하는 요소로 꼽힌다. 일부 업체들은 고성능 방화문 제조 기술력과 설비를 확보했지만 제품 상용화가 활발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 고성능 방화문 제품 가격과 생산성을 고려하면 양산체제를 갖추는 게 쉽지 않다. 대행인 점은 최근 설계단계에서부터 고성능 방화문이 적용되고 있으며 가격도 예전보다 많이 하락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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