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동절기 난방비 걱정 ‘고단열 창호'로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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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1월05일 1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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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난방비 걱정 ‘고단열 창호'로 해결 !
열손실 막아주는 고기능성 창호 제품 인기

지난해에 이어 올 겨울도 혹독한 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역시 단열성이 좋은 창호 제품이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특히 오랜 경제 불황에 고유가, 고물가 여파로 난방비 걱정에 주부들의 한숨 소리가 최근 한파보다 더 매서운 상황에서 추운 동절기를 맞아 열손실을 막아주는 고효율 창호가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정부의 그린홈 정책, 에너지 절감 의무화 등으로 고객들이 친환경·고효율 창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창을 통한 열 손실은 주택의 경우 전체 열 손실량의 20~40%를 차지할 정도여서 단열 성능이 좋지 못한 창은 에너지 낭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저에너지 친환경 주택’ 보급을 위한 창호의 열 성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이다. 이렇듯 정부의 그린홈 정책 추진에 따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에너지절감이 의무화되면서 에너지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고효율 창호 제품들이 창호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창호업계에서도 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창호의 에너지효율 등급제 시행을 앞두고 단열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창호를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관련업체에서는 창호 분야의 에너지 절약 설계를 위해 다양한 고기능성 유리를 적용해 국내 시장에 보급하고 있다. 특히 열 손실이 큰 외피 창호에서의 고단열, 고기밀 제품 적용은 필수적이다. 여기에 다양한 기능성 유리 접목을 통해 더욱 더 우수하고 효과적으로 열 손실 방지가 가능한 기능성 유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단열성능이 높은 고기능성 창호는 업계 매출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전방산업의 침체와 원자재 가격의 상승까지, 최근 창호업계의 수익성이 매우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그린 홈 정책 추진에 따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에너지절감이 의무화되면서 에너지 절약형 고기능성 창호 제품만이 매출 상승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제 한파에 고유가의 영향까지 겹쳐, 이번겨울에도 지난겨울에 이어 에너지절약형 건축자재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고단열 시스템 창호ㆍ슬라이딩 창호 등 에너지 절약형 창호 제품의 경우 지속적으로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난방비 걱정이 많아지는 추운 겨울, 각 업체 간 특별한 노하우로 제작된 따뜻한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고단열 창호 제품들을 살펴봤다. 

- LG하우시스 

슈퍼단열창 SPS창호
LG하우시스의 '슈퍼단열창 SPS(Sliding & Parallel Sealing Window)'는 열 손실을 최소화하는 탁월한 기능성을 갖춘 겨울철 인기 상품이다. 이 제품은 창을 닫았을 때 외부와 내부를 완전히 차단하는 밀폐성이 뛰어난 고성능 슬라이딩 창호다.
슈퍼단열창 SPS의 가장 큰 장점은 새로운 개념의 개폐 방식이다. 미서기와 여닫이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슬라이딩 창호로 창짝이 앞으로 나와 옆으로 움직이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창짝 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안정적이며 부드러운 장점을 갖고 있다.
LG하우시스만의 독자적인 하드웨어가 적용된 이 제품은 기존 시스템창호 보다 단열성을 한 단계 더 높여 사용 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슈퍼단열창 SPS'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간편하게 열 수 있지만, 닫힌 상태에서는 완전 밀폐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의 열 통과율은 0.99W/㎡K로 일반유리(2~3W/㎡K) 제품보다 단열 성능이 2배 이상 좋다.

J-WINOW
LG하우시스 알루미늄 이중창 'J-윈도우(J-Window)'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강도다. 40~50층이 넘는 고층 건물의 외창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이중 단열구조와 누수방지 시스템이 창호 내부에 적용돼 있다.
특히 PA단열구조와 누수방지가 뛰어나 초고층 아파트는 물론, 발코니 확장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어시스트 오픈 핸들을 적용해, 초기 개폐력을 향상시켰으며, 부분개폐가 가능해 추락방지 및 방범성을 유지한 채 환기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난간대 없이 사용이 가능한 구조성능과 입면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시공이 간편하고 창의 중간을 가로지르는 트랜섬바가 기존 분할 창보다 슬림하게 디자인 돼 더욱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의 특징인 다양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마감처리, 슬림한 창틀 디자인까지 갖춰 공간을 아름답고 고급스럽게 연출한다.


- 한화L&C

시스템 창 ‘다윈’
한화L&C의 시스템창호 ‘다윈’은 과학적 설계를 통해 우수한 단열, 기밀, 방음, 수밀, 내풍압성 등 기능과 실용성에서 뛰어난 창호 제품 이다. 에너지 절약형 창호 제품인 ‘다윈’은 열전도율이 낮은 PVC 고유특성 및 알루미늄 레일구조와 특수 단열재를 사용해 단열성과 밀폐성이 매우 뛰어나고 열 손실 억제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창문 틈새로 새는 공기를 완벽 차단한 고도의 기밀성으로 단열 및 방음효과가 뛰어난 창호이다.
특히 내풍압 성능과 이중외피를 접목한 커튼월 구조의 고강도 T/T창은 소음은 물론 겨울철에도 고단열 성능을 구현하며 난방비를 절약 시켜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온 및 지역에 따라 3중유리 적용과 37㎜블라인드 적용 등 다양한 단열성능의 제품구현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마스터 창호
한화L&C 마스터 제품은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시공 편의성, 경제성을 두루 갖춘 실속형 창호제품이다. 마스터는 에너지 효율 1등급 창호로 인테리어를 살려주는 고급 자동핸들을 적용했으며 최대 24㎜ 유리까지 시공할 수 있다. 기밀성과 단열성을 높여주는 이중 모헤어 구조로 설계 됐으며 중간막 일체형 샤시 구조를 적용해 내풍압 성능을 더욱 강화하고 기존 창호 제품과의 호환성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마스터 프레임과 샤시를 자유롭게 조합, 편리한 시공이 가능토록 했다.
또 슬라이드 방식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12㎜두께의 레일과 10㎜의 물막이 턱 적용으로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부여했다.

- KCC

프라임 이중창 250, 260
PVC 시장 내에서 주요 제품군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KCC의 ‘프라임이중창 250’, ‘프라임이중창 260’ 등은 기존 제품 대비, 성능 및 기능, 디자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 고품격 프리미엄 발코니 창호다. ‘프라임 이중창 260’의 경우 프리미엄급 발코니 이중창으로, 광폭 설계를 통해 높은 단열 성능 보유 및 안정감을 부여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레일 적용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려해 고급감을 부여했다. 또한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인 실내측 창짝의 일반 슬라이딩과 L/S(Lift Sliding)선택 적용을 통해 각 Project별 needs에 최적화된 창호를 제안할 수 있게 설계됐다.

PVC와 알루미늄 ‘복합 이중창’
KCC 복합 이중창은 내창에는 우수한 단열성능을 자랑하는 PVC를, 외창에는 높은 내풍압성과 다양한 색채 구현이 가능한 알루미늄을 적용함으로써 고단열성과 수려한 외관을 동시에 갖췄다. 더불어 내부 랩핑부 확대를 통해 PVC 내창의 고급화를 구현했으며, 알루미늄 레일을 적용해 슬라이딩 기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외창 쪽을 상하부로 분할할 수 있도록 중간 바를 적용했으며, 특히 하부에는 접합유리를 한 장 더 적용해, 발코니 난간대를 대체하게 함으로써 입주자들에게 쾌적한 개방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커튼월 형태의 알루미늄 단열바를 적용해 단열 및 결로 성능은 물론 구조적 안정성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커튼월 설치 공법을 적용해, 위층과 아래층의 창호가 수직 연결됨으로써 건물 전체의 모양이 통일돼 멋진 외관을 연출할 수 있으며. BIPV 기능이 적용돼 유리 대신 태양광 모듈을 적용함으로써 전력 생산이 가능한 친환경 창호의 기능도 겸비하고 있다.


-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PS-180LS
금호석유화학의 휴그린 PS-180LS은 창호의 기본 성능인 단열성을 크게 향상함과 동시에 한 가지 시스템으로 다양한 입면구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PS-180LS는 하부는 최대 43mm 삼중 로이유리, 상부는 39mm 삼중 로이유리가 적용 가능해 단열성이 향상됐다. 또한 고강도 Transom 프로파일을 사용해 내풍압성을 향상시켰다.
랩핑된 창틀에 백색이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해 외관의 통일성을 구현했고, 난간 미적용 구조를 기반으로 고객의 개성에 따라 원하는 형태의 상하 분할이 가능해 고객에 맞는 외관과 편리성을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한 가지 시스템으로 PS-180LS(Full창), PS-180LSC(상/하 분할)의 두 가지 입면구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Lift-Sliding 시스템과 Tilt & Turn 시스템을 하나의 창호에서 복합적으로 구현이 가능하도록 한 점은 휴그린 PS-180LS(C) 시스템 창호의 가장 큰 장점이다.

ABS창호 FB-135S
금호석유화학의 ABS창호 FB-135S 제품은 우아한 외관 디자인 구현과 다중기밀 및 다중 Chamber 구조로 에너지세이빙 성능을 향상시킨 고급 발코니 창호이다. 제품의 특징은 높은 열효율성과 다양한 색상구현, 금속 안정제 불포함 특징과 함께 넓고 높아진 물막이턱으로 미려한 외관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며 창짝 여임대부 4중기밀 구조로 기밀성능을 향상시켰다. 더불어 창틀 모헤어 적용과 Chamber 구조로 단열성능을 높인 제품이다.

- 이건창호 

AWS 70HI TT
이건창호에서 지난해 초 선보인 AWS 70.HI TT와 AWS 70 BS.HI TT 제품은 특수 스틸 소재로 구성된 제품으로 알루미늄 창호 제품의 단열라인을 보강해 단열성능과 차음성능 및 밀폐성능을 한 단계 높인 제품이다. 기존 제품보다 단열성이 20% 이상 향상됐으며 유럽식 New 하드웨어를 사용해 160kg의 하중까지 견딜 수 있어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외부로 노출돼 보기 싫었던 경첩과 창문손잡이 키박스를 프레임 속에 내장함으로써 디자인에 모던미와 세련미까지 더했다.

ESS 165 LS
이건창호의 ESS 165 LS제품은 기존 Royal 143 LS를 대체하는 제품으로 복원력과 밀폐성이 뛰어난 특수 가스킷을 사용했으며 Profile 사이에 Chamber를 형성시켜 단열성과 기밀, 방음 성능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다.
다중격벽 단열바를 적용한 단열라인으로 난간대 대신 하부창에 강화 유리를 접합해 안전하면서도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유럽식 New 하드웨어를 사용해 최대 300kg의 하중까지 견딜 수 있어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PSS 185LS 제품은 열전도율이 낮은 PVC 소재의 뛰어난 단열효과를 자랑하며, 밀폐성을 높이는 구조설계와 EPDM 가스켓을 사용했고 창호 하중에 의한 다중 잠금장치 작동으로 기밀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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