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조인인터내셔날, 특수유리 제품 공급으로 시장의 차별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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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19일 15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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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인터내셔날, 특수유리 제품 공급으로 시장의 차별화 진행
무반사유리 및 무늬유리 공급 확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건축, 인테리어, 조명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유리 및 특수 필름, 단열간봉의 수입, 판매 전문업체 조인인터내셔날(대표 김동일)이 최근 무반사유리 및 아사히글라스 무늬유리인 ‘OLTRELUCE’의 공급 확대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새롭게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무반사유리는 스위스의 하이테크그라스社 LUXAR 제품으로 빛 반사율을 0.5%로 떨어트려 거의 유리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유리이다. 

무늬유리는 아사히글라스 무늬유리로 ‘OLTRELUCE’ 제품이다. 무반사유리 및 무늬유리의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계기로 이 회사 김동일 대표는 “반사율을 거의 없애 깨끗한 시야를 확보해주는 무반사유리는 최근 전시공간을 비롯하여 매장의 쇼케이스, 쇼윈도우등 깨끗한 시야가 필요한 공간에 적용이 늘고 있어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무반사유리나 저반사유리등 비슷한 제품들이 많이 수입되어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오랫동안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경쟁력이 높다고 생각한다. 무늬유리는 아사히글라스 제품으로 고급스런 무늬와 빛깔을 갖고 있어 다양한 공간에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패턴의 차별화를 통해 중문을 비롯하여 인테리어가 필요한 모든 공간에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별화 된 아이템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LUXAR 무반사유리는 마그네트론 스퍼터링기술에 의한 무반사유리로 빛의 어른거림이나 거울 같이 반사현상이 거의 없다. 복층유리에 사용시 최소 10%이상의 빛투과율이 증가하며 변색 없이 물체의 색상을 그대로 표현한다. 강화, 접합, 곡유리, 인쇄등의 후가공이 가능하며 용도로는 전시장, 박물관, 고급창호, 쇼케이스, 쇼윈도우, 극장영사실 등에 두루 사용되어지고 있다. 

유리두께는 2, 3, 4, 5, 6, 8, 10, 12mm이며 최대사이즈는 3,005×1,900mm(접합타입 6,000×3,210mm)이다. 아사히글라스 무늬유리 OLTRELUCE 제품은 독특하고 세련된 3가지의 무늬패턴을 갖고 있다. 무늬는 WAVES, CIRCLES, SPACE로 실내 공간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탁월하다. 종류로 Clear, Clearvision, Silver이며 유리두께는 4, 6mm 제품을 공급한다. 특히 강화 및 접합을 비롯한 후가공이 가능하고 기존 무늬유리 제품들과 차별화 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효용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070.7834.6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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