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주)글라스피아 박우균 대표/3중 단열복층유리 중심으로 고기능성 유리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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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3월07일 16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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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글라스피아 박우균 대표/3중 단열복층유리 중심으로 고기능성 유리 사업 확대


열관류율 0.6~1.0 W/㎡k 이하로 경쟁력 높여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듀오라이트클럽 회원사인 (주)글라스피아(대표 박우균)는 고기능 단열복층유리 시장을 실질적으로 선도하는 업체로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최초로 실리콘 스페이서 복층유리 자동 생산설비를 도입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은바 있으며 최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맞물려 3중 단열복층유리를 비롯한 고기능성 유리의 공급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글라스피아에서는 현재 독일 Bystronic社의 실리콘스페이서용 복층유리 자동생산 설비 및 자동유리 절단기등을 가동하여 고품질의 복층유리르 생산하고 있으며 더불어 강화유리 생산과 함께 고기능성 복층유리의 자체브랜드인 ‘Superlite’의 공급으로 인지도를 넓혀나가고 있다.
글라스피아는 수년전부터 기능성 복층유리 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단열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로이유리를 기본으로 아르곤가스주입, 실리콘 단열스페이서등을 적용, 고기능의 복층유리 및 삼중 단열복층유리까지 친환경 건축의 기능성유리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Q. 국내에 실리콘 스페이서 복층유리 자동생산설비를 최초로 도입한 글라스피아의 근황은?

A. 시장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생산설비를 도입한 시점이 다소 빨랐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고기능성 복층유리 시장을 개척하고 실질적으로 이끌어왔다는 자긍심을 갖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시장의 최대 수혜자이기도 하지요. 지난해 단열간봉 제품의 생산비율이 60%를 넘어섰고, 내년까지는 100%를 목표합니다. 

Q. 주요 생산제품의 구성은?

A. 로이복층유리 70%, 삼중복층유리 30% 비율입니다.
㎡당 평균 판매단가가 60,000원을 넘어섰으니, 일반업체의 2배정도의 부가가치 제품을 판매한다고 봅니다. 고부가가치 제품생산 비율을 더 높이는 전략을 구상중에 있습니다.

Q. 금년도의 사업계획 및 전망은?

A. 지금까지 행정복합도시의 공공건물 및 정부기관의 신축건물 등에 대한 시방작업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한라건설의 국내 최초 패시브하우스와 정부의 그린홈 샘플하우스에 당사의 삼중유리제품을 납품하였으며, 각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패시브하우스, 탄소제로 주택 및 그린홈 프로젝트에 좋은 실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행복도시를 비롯한 공공건물등에 시방화 된 현장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금년에는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글라스피아의 경쟁력은?

A. 열관류율 0.6 - 1.0 W/m2k 이하의 고기능성 단열복층유리 시장에 대한 전문성과 차별성입니다. 아르곤가스 보유율이 우수한 단열간봉(Silicone foam spacer) 을 사용한 당사제품 슈퍼라이트(Superlite)가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고기능성 단열복층유리 시장에서는 외국의 유명제품과 경쟁하여 스펙변경을 하는 성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경원대학교 비젼타워 현장이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앞으로는, 단열간봉 제품의 시장확대를 위하여, 단열간봉 및 단열간봉 복층유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일반업체에 공급할 것이며, 누구든지 이 시장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반자동 설비에 대한 공급도 추진할 생각입니다.

Q. 앞으로의 복층유리시장 전망은?

A. 건축경기의 위축과 대형 창호업체들의 가공유리시장 진입등으로 인하여 유례 없는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누구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시장상황으로 변하는 것이지요. 각 업체들의 생존전략이 어느때보다도 필요한 때이고, 이를 위해서는 업체간 사업융합 및 합병까지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라스피아는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의 최대 수혜자이며 기득권자인 만큼 이 기회를 십분 활용하여 고기능성 복층유리 시장에 대한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아갈 것입니다. 그동안 등한시 해왔던 유통사업과 시공시장에도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문의 : ㈜글라스피아 031-983-7337, win@glassp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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