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광주·전라 최대 건축전시회, ‘2020광주경향하우징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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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14일 14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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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라 최대 건축전시회, ‘2020광주경향하우징페어’ 개최
㈜거광기업 전시 차량, 전시회 참관객 시선 사로잡아
광주·전라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0 광주경향하우징페어’가 지난 6월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KDJ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시국에 개최되었지만 6월 초에 개최된 서울경향하우징페어와 마찬가지로 완벽한 방역 활동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찾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인테리어 중문을 포함한 독일식 시스템창호기업 및 전원주택, 인테리어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관급대표기업인 (주)거광기업에서 전시차량을 가지고 전시회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주)거광기업의 전시차량에는 기존 강세를 보였던 단열복합 미서기창, 단열복합 커튼월을 포함해 최근 강세인 슬라이딩 커튼월, 커브형 커튼월 슬라이딩과 신제품인 히든벤트 커튼월, 매립방충망 슬라이딩, 시스템 슬라이딩 등을 전시했다. 

지난달에 개발한 ‘히든벤트 커튼월’은 커튼월의 외관뿐 아니라, 내관에도 히든 프레임을 차용하여 벤트창인 프로젝트창이나 케이스먼트창이 커튼월에 매립된 형태이다. 외부에서는 기존 커튼월과 히든 타입이던 캡 타입이던 큰 차이가 없으나, 내부에서는 손잡이가 달려있는 구간이 개폐되는 벤트창으로 개폐는 되나 커튼월만 보인다.

(주)우와도어는 최근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하는 중문 신제품 및 레인보우 필름을 전시했다. 최근 처음 선보인 신제품 프리미엄 시그니처 ‘글라스도어’는 넓어진 유리 면적으로 개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복층유리를 적용해 하부 프레임에 롤러 및 피봇 적용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하부 프레임 두께를 훨씬 더 슬림화 시켰다. 33㎜ 슬림바가 적용된 ‘울트라 폴딩 스윙도어’는 슬림한 프레임으로 디자인 업그레이드는 물론 기존 폴딩 스윙 도어의 하드웨어 하자 문제를 해결해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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