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신환경복합창(주), 패널결합 기술을 적용한 복합창호로 신제품(NEP)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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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8일 16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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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경복합창(주), 패널결합 기술을 적용한 복합창호로 신제품(NEP)인증 획득
창짝 프레임에 레일커버를 구비하여 수밀성능 향상과 하부레일 오염 방지 제품

자사만의 특허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복합창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을 개발하면서 복합창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신환경복합창(주)(대표이사 이석진)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주관하는 신제품(NEP, New Excellent Product)인증을 획득했다. 

관급창호 전문기업인 신환경복합창(주)에서 개발한 ‘클린창호’가 NEP인증을 획득했다.
NEP인증제도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우수한 기술을 신기술(NET)로 인증하고, 신기술을 적용해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을 신제품(NEP)으로 인증하는 것으로, 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의무 구매 등 혜택을 받아 판로를 개척할 수 있다.

지난 9월 22일 인증을 수상한 클린창호는 3가지 특허가 결합한 제품으로, 첫 번째 특허기술은 레일특허를 구비하여 수밀성 및 기밀성을 보완하였고, 두 번째 특허기술은 신축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제품의 훼손에 대하여 현장에서 쉽게 분리 및 교체가 가능한 패널 결합구조로 창을 구성하여 시공완성의 편리성을 높였고, 세 번째 특허기술은 기밀성을 향상시킨 가이드의 개발이다. 

‘클린창호’는 알루미늄 단열 슬라이딩창호의 창짝프레임 내부에 슬라이딩이 인출되는 레일커버를 구비하여 외부로 노출되어 있는 안내레일을 레일커버로 덮어 차폐시키는 구조의 제품이다. 레일에 커버를 씌워 부착하기 때문에 외부의 빗물과 먼지 등의 유입을 원천 차단하여 수밀성능과 기밀성을 높였으며 하부레일이 오염되지 않기 때문에 청소가 불필요하게 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아존단열과 폴리아미드 단열, PS단열까지 3중 단열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우수한 단열성을 보유하고 있다.
‘클린창’은 CLIMAX (정점, 절정)와 ENERGY(에너지)의 합성어로써 최상의 단열성을 구현한다는 의미와 독음이 갖는 클린의 의미를 부여한 창호이다.

조달청 우수제품 등록

클린창호는 우수한 특허 기술과 단열성으로 2017년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고, 지난 2018년 10월에는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되었다. 우수제품으로 지정되면서 3자 단가계약이 가능하여 관급창호시장에서 많은 판매를 하고 있다. 

클린창의 이중미서기창 단열성능은 열관류율이 0.984W/㎡K로 1등급을 획득했으며 이중미서기중연창은 1.195W/㎡K를 획득했다.
현재 신환경복합창(주)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 우수제품 6개와 일반제품 11개를 등록시켰다.

‘클린창’ 응용제품 ‘클린커튼월창’,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선정 확인서 획득 

신환경복합창(주)은 지난해 ‘클린창’을 응용하여 개발한 ‘클린커튼월창’이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선정 확인서를 획득했다.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제도는 조달사업법에 관한 법률 제 2조의 규정을 적용받는 자가 물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 특허청장이 추천하는 중소기업의 우수발명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는 제도이다.

우수발명품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클린커튼월창’으로 내부 몸통이 분리형 2중 캡 구조로 이루어져 현장에서 빈번히 이루어지는 파손에 의한 교체의 필요성을 해체 후 재시공이 아닌 부분 교체만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한 단계 발전한 제품이다.
기존에는 현장 공사기간의 단축을 위해 순차적 공정이 아닌 커튼월의 역시공이 늘 요구되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추후 파손 및 마감의 불일치 등으로 인해 해체 후 재시공이 빈번히 발생하여 왔다. 

따라서 창호 업체들은 창호의 선 시공을 지양하였으나 현장 상황을 감안하여 이를 수용하기도 하였다. 이때 발생되는 비용은 모두 업체가 안고 가는 손실 비용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업체들은 별도의 보양을 하거나 건설사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도 어려워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번 신환경복합창(주)에서 개발한 커튼월의 경우 몸체가 일체형이 아닌 분리형으로 이루어져 파손부위만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제품의 구성은 일반 커튼월과 유사하나 내부 몸통위에 단열재를 덧씌우고 단열재 위로 다시 한 번 분리형 알루미늄 패널을 한번 덧씌우는 구조로 형성되어 있다.

현재 해당제품의 열관류율은 24mm의 이중복충유리와 39mm의 3중유리로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며, 24mm유리를 적용하였을 경우 1.138W/㎡ · K의 단열성을, 39mm유리를 적용 하였을 경우 0.71 W/㎡ · K의 단열성을 획득하여 단열의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한편, 국내 시장에서 많은 성장을 이룬 신환경복합창(주)은 점차 참여업체 증가로 점차 포화상태로 되고 있다고 판단되어 해외시장진출을 위해 인원 충원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조달청으로부터 G-PASS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G-PASS (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은 조달물품의 품질, 기술력 등이 우수한 조달기업 중 조달청이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선정한 중소, 중견기업을 뜻한다.

취재협조_신환경복합창(주)  031.352.3803   www.nec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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