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진영도어텍/PVC 6연동시스템도어 'Space WI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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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0월05일 14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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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도어텍/PVC 6연동시스템도어 'Space WIN' 출시
기어방식 연동 하드웨어 적용으로 차별화

국내 최초로 연동도어 하드웨어를 개발해 국내 중문 도어문화를 선도해 왔던 진영도어텍(대표 진성호)이 지난 3년여 간의 연구 개발 끝에 2011년 말 최초로 거실 확장공사가 필요 없는 PVC소재의 연동 시스템도어 개발에 성공하고 최근 전국 총판 대리점을 모집하면서 본격적으로 6연동시스템도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PVC소재의 6중연동도어 ‘스페이스윈(Space win)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진영도어텍이 최근 PVC소재의 6중연동도어 ‘스페이스윈(Space win)’을 선보여 화제다. 스페이스윈은 기존의 피봇방식 하드웨어가 적용된 연동도어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자체개발 한 기어방식의 하드웨어를 적용한 PVC소재의 연동도어 제품으로 기존 거실과 발코니 중간의 고정창이 모두 개폐 돼 별도의 발코니 확장공사가 필요 없고 양방향 개폐식으로 효율적인 공간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시스템 창호의 장점을 반영해 에너지효율을 극대화 했으며 예술적인 느낌의 아트강화유리와 실리콘 마감이 아니 패킹처리로 한층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제품이다.      
 
특히 중앙스토퍼와 상부 하드웨어가 장착되는 샤시바가 맞닿는 부분이 말끔하게 처리돼 목재 6연동도어에서 만족하지 못한 방음과 방풍문제를 완전히 해결했으며 유리고정마감은 실리콘 처리가 아닌 패킹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마무리돼 일반 시스템 창호의 퀄리티를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더불어 3연동 하부레일의 바퀴가 닿는 부분은 마찰에 의해서 레일의 손상을 최소화 하고 고급스럼움과 견고함을 위해 알루미늄 재질로 마무리 했다.
신제품 스페이스윈 제품과 관련 진성호 대표는 “PVC소재의 6연동시스템 도어 스페이스윈 제품은 아파트 발코니 확장공사 대체품으로 주로 발코니 분합문에 적용되는 연동도어 제품이다. PVC소재를 사용해 단열과 방음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하부레일을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기밀성 또한 기존의 연동도어 제품과는 차별화를 이룬다. 소비자들이 발코니 확장을 하는 이유가 거실과 발코니를 연결해주는 내창에 대형 고정창이 있어 공간사용에 불편함이 많아 확장공사를 많이 하는데 이 제품 적용 시 발코니 확장공사를 하지 않고도 이러한 불편한 점이 개선돼 충분히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실제 진영도어텍의 스페이스윈 신제품은 지난 7월 서울 코엑스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형전시회에 선보였었는데 소비자들은 물론 건설사 및 업계 관계자 반응이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적용확대에 별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진성호 대표는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인 이후 제품 문의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어느 시행사에서는 300세대 이상의 현장에 제품을 바로 공급하겠다고 연락이 왔다. 또 도어 및 창호 업계 관계자들도 그동안 시중에 나왔던 연동도어의 한계성을 극복한 제품이라고 평하면서 제품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내 앞으로의 영업활동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국내 유일의 기어방식 연동하드웨어로 차별화

진영도어텍은 그동안 국내 연동도어 시장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업체이다. 이 회사의 진성호 대표는 연동도어가 국내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된 2006년, 2007년부터 경기도 광주에서 연동도어 하드웨어 국산화를 위해 제품 개발에 매진하며 하드웨어를 공급해 연동도어 하드웨어 국산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현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어방식의 연동도어 하드웨어 방식을 채택해 공급하며 기술과 품질에서 한 발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국내시장에 연동하드웨어를 공급하는 업체는 일본의 무라코시 수입업체 1곳과 국내 15업체 정도로 진영도어텍의 기어방식을 제외하고는 모두 일본의 무라코시 업체 스타일의 하드웨어 방식인 피봇방식와 와이어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재 진영도어텍의 기어방식 하드웨어는 영림과 PNS를 비롯 전국적으로 약 60여군데 도어 업체에서 사용되면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기술과 관련 김태호 대표는 “싸게 팔고 비싸게 파는 게 문제가 아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는 게 중요한데 지금의 시장상황은 품질기준 없이 저가의 일본 하드웨어 제품을 모방한 제품들이 연동도어 시장에서 판을 치고 있다. 붙박이장용으로 개발된 일본의 하드웨어 방식은 미서기 방식의 중문에 설치됐을 때는 기밀성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결국 피해는 소비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가 전체적으로 연동도어 제품 품질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관련업체에서도 보다 품질에 신경써야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진영도어텍은 경기북부와 수도권 시장 공급확대를 위해 지난달 일산동구 성석동에 일산공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수도권 시장에서의 경쟁력도 높여나가고 있다. 
         
취재협조_진영도어텍 063.271.8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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