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다우케미칼, ‘2023년 대한민국 ESG 포럼’(KEF 2023)에서 ESG활동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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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3월15일 15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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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케미칼, ‘2023년 대한민국 ESG 포럼’(KEF 2023)에서 ESG활동 소개
지속가능한 건축 솔루션 중심으로 사례 공유
기업 및 비즈니스의 미래 생존전략, 산업별 최신 트렌드와 흐름을 다루는 글로벌 ESG경영전략 컨퍼런스인 ‘대한민국 ESG 포럼’(KOREA ESG FORUM, KEF)이 지난 2월 17일 코리아빌드가 진행중인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지속가능한 건설을 위한 ESG’와 ‘국내 및 글로벌 케이스스터디’란 주제로 개최된 ‘KEF 2023’에는 글로벌 소재 과학 기업 다우케미칼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녹색건축, 법무법인(유) 율촌,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CDP Korea), POSCO E&C, 익선다다, 한솔홈데코 등이 ESG경영사례와 스마트 건설기술, 탄소중립 전략과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한국다우케미칼(주) 건축팀 강종수 차장은 다우케미칼의 ESG 활동소개와 건축 솔루션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사례를 공유했다.

다우케미칼의 ESG활동은 20년 전인 2003년부터 ESG보고서를 발행하여 공개하면서 시작했다.
ESG활동의 가장 중요한 환경부문에서 다우케미칼은 탄소배출을 줄이고 폐플라스틱의 리사이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모든 공장에서 3,500만톤의 탄소를 배출하고 있는 다우케미칼은 단계적으로 설비개선과 공정개선을 통해 순차적으로 탄소배출을 감소시킬 계획을 세웠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접근을 확대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면서 탄소중립에 근접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장 많은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고 있는 다우케미칼은 폐플라스틱 수거율을 높이고 재활용 기술을 높여 재활용 효율을 높이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1년에는 2020년보다 8,000톤이 증가한 23,000톤을 수거해 재활용하고 있다.

한편, 다우케미칼은 세계 104개 공장과 31개의 연구소에 36,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약 60조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건축의 수밀과 기밀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실리콘실란트를 가장 먼저 개발했으며, 구조용 실리콘 실란트도 가장 먼저 개발해 전 세계 랜드마크 빌딩에 적용했다. 최근 발표된 세계 초고층 건물 TOP 20개 가운데 14개 건축물에 다우케미칼 실리콘 제품이 적용되기도 했다.

다우케미칼의 사업부는 실리콘사업부와 플라스틱사업부, 우레탄사업부, 첨가제사업부 등 4개의 사업부가 있으며, 실리콘사업부는 건축팀과 전자팀, 화장품팀, 자동차팀, 첨가제팀 등 5개 팀으로 나누어져 있다.


ESG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 활동에 있어서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한 경영을 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 ESG는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공과 실패를 가를 대표적인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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