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한화샤시산업(주)/블루오션, 소규모 주택시장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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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1월05일 15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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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샤시산업(주)/블루오션, 소규모 주택시장 잡는다!
가격경쟁 확보로 시판시장 경쟁력 강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한화L&C 창호 대리점 한화샤시산업(주)(대표 김일중)은 2000년 창업 이래 건축자재 부문 신기술 창출에 주력하며 우수한 전문 인력을 양성한 결과 수많은 창호생산 및 건설공사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는 창호전문 기업이다. 지난 2008년에는 한화L&C 창호 대리점 중 최고의 매출액을 올려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한화샤시산업은 서울 영등포와 구로 등 서남부지역 및 경기도 부천과 인천지역까지 영업망을 확보하면서 거래처를 늘리며 시판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강화시켜 소폭이지만 매출 상승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이렇듯 한화샤시산업이 건축경기 불황에도 매출이 감소하지 않는 것은 경기불황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타는 다가구 주택시장과 같은 시판시장에 주력해왔던 이유와 함께 설립 초기부터 거래처 확보에 있어 제품의 품질 못지않게 신의를 중요시 하면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인 납기를 원칙으로 한 유통체제가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었기 때문이다. 

한번 납품한 거래처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 초창기부터 직원들의 이직률이 적어 현재까지도 거래처 관리 및 신규 영업망을 넓혀 가는데 최선을 다했던 점도 성장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관련 김일중 대표는 “발코니 합법화이후 특판시장이 성장하고 시판시장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이후 특판시장의 가격경쟁이 심해 특판 위주로 돌아선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이유로 우리 회사는 리모델링 업체와 인테리어 업체, 공업사 등을 상대로 특화된 영업 활동을 펼치며 시판시장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간 게 주효했다”고 전했다. 

회사 영업방침과 관련해서도 한화샤시산업은 영업을 함에 있어서 눈앞의 이익을 쫒기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안정적인 납품을 유지하고 있다. 납품 계약을 할 때 현재의 시장성과 유통 상황을 고려해 차질 없이 유통을 시킬 수 있는 만큼의 물량을 계약하고 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욕심을 부려 납품 소화능력보다 많은 물량을 계약한다면 거래처와의 원활한 유통체제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대리점과 본사 마진 폭 줄여 가격경쟁 갖춰
한화샤시산업의 올해 전망은 더 밝다.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생겨 치열한 창호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실제 한화L&C는 지난해 10월과 11월 시판시장에서 제품 단가를 두 차례 인하했었다. PVC 원자재가 폭등으로 인해 대다수의 창호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했던 점과는 반대의 파격적인 행보였다. 

이와 관련 한화샤시산업 김일중 대표는 “최근 한화L&C는 창호사업의 수익구조를 개선하면서 제품의 가격경쟁이 확보돼 시판시장에서의 대리점 경쟁력이 강화됐다. 본사에서 창호사업을 집중화하고 슬림화하면서 사업확대쪽으로 가닥을 잡아 아웃소싱을 늘리면서 이익구조가 재편됐던 것이다. 더불어 대리점과 본사 모두 마진폭을 줄여 가격경쟁이 강화돼 시판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게 돼 올해 더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긍정적인 요소로 한화샤시산업은 올해 매출액 목표를 한창 경기가 좋았던 해의 매출액으로 정하고 다시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화, 창호 에너지효율 등급제 관련 제품개발 완료
올해부터 한화샤시산업이 시판시장에서 주력으로 공급하게 될 창은 지난해 한화L&C에서 개발한 마스터 창호이다. 이 제품은 에너지 효율성과 시공 편의성, 경제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수준의 성능을 확보하고 있다. 마스터 창호와 관련 김 대표는 “지난해 한화에서 출시한 마스터 창호는 창에 대한 모든 걸 마스터 한다는 의미로 만든 신제품이다. 

본사에서 시판시장 경쟁 강화를 위해 만든 마스터 창호는 소비자 니즈와 함께 대리점 관계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제품으로 창호 프레임 폭을 줄이지 않으면서 가격을 낮춰 창호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올해 창호 등급제가 본격 시행되면 마스터 창호를 찾는 소비자들이 더 많아져 제품 적용이 한층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화L&C는 창호 에너지효율등급제를 대비해 이와 관련된 제품 개발을 마치고 추후에도 마스터 창호Ⅱ,Ⅲ 제품 등을 공급하면서 현재 시장에 맞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김일중 대표는 올해 계획과 관련 “올해는 창호 등급제 시행 등 창호시장에 변화가 많은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본사에서 이와 관련해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리점에서도 시장변화에 적절히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경영에 있어서는 경험과 전문성이 뛰어난 전문가 집단이 연구 개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고객과 시장의 요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시장 상황에 대처해 나가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엄격한 품질기준과 시공관리를 바탕으로 창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취재협조_한화샤시산업(주) 02.2689.7332
                                                               www.hanwhas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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