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주)금강안전산업, 깔끔한 외관, 도어 밴딩 방지, 초간단 시공까지...3박자 갖춘 손끼임 방지장치 ‘도어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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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4월14일 13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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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강안전산업, 깔끔한 외관, 도어 밴딩 방지, 초간단 시공까지...3박자 갖춘 손끼임 방지장치 ‘도어캡’
간편한 설치와 관리 편의성, 미려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및 업계 관심 모아
한국소비자원 자료에 의하면 도어 등 손끼임 사고로 인하여 연간 약 2,200여명의 어린이가 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에 대한 인식 확대로 여러 가지 도어 손끼임 방지장치가 출시되고 있는 상황에 (주)금강안전산업은 간편한 설치는 물론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손끼임 방지장치 ‘도어캡’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거환경 및 건축자재에 있어 안전에 대한 기능이 계속 강조되면서 도어 손끼임 방지장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실제로 정부는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6-1024호로 ‘손끼임 방지장치’구비를 의무화 하였고, 이 후 건설되는 아파트 등은 ‘건축법시행령’ 제2조 제17호를 준수토록 하여 안전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자 입법을 시행하였다.

영유아 보육법 제15조 시행규칙9에도 출입문 및 창문의 가장자리에는 영유아의 손이 끼지 않도록 손끼임 방지장치를 설치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하지만 미관과 기능 등 완성도 높은 손끼임 방지장치가 부족해 설치 의무화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실제 적용하는 비율은 높지 않았다. 이 같은 문제로 국토교통부의 조건과 소비자의 마음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손끼임 방지장치 제품개발이 요구돼 왔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 맞춰 (주)금강안전산업은 지난해 하반기 기능과 디자인까지 완성도를 높인 손끼임 방지장치 ‘도어캡’을 선보였다.

문짝과 문틀 사이에 쿠션과 3D 안전경첩을 연결, 여닫이도어의 손끼임 사고 100%를 방지하는 도어캡 SD-35는 ‘손끼임 방지용 텐션부재가 구비된 안전출입문(10-2248737호)’, ‘손끼임 방지용 쿠션패널이 구비된 안전출입문(10-2264558)’, ‘손끼임 방지용 안전출입도어(10-2267498)’등 다수의 특허 및 ‘안전도어용 경첩(30-1181226)’디자인 등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3D힌지는 내구성 확보를 위해 20만회 개폐 시험 및 인장강도 시험, 염수분무 시험 등  각종 시험성적서도 확보했다.

손끼임 사고 100%를 방지하며 일체형으로 디자인이 미려하고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설치 및 A/S가 가능하고 내구성과 심미성을 겸비했다. 특히 간편한 설치와 뛰어난 관리 편의성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180도 이상 개폐 가능, 도어의 휨 방지, 도어 튕김현상, 문짝과 쿠션재의 박리현상이 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

미닫이도어 전용 도어캡 SD-30 역시 문짝에 알루미늄 브라켓을 고정시키고 쿠션재를 밀어서 끼우기만 하면 마무리되는 방식이다. 알루미늄 브라켓 적용으로 반영구적이며 반듯하게 장착돼 깔끔한 마감이 돋보인다. 쿠션재는 고탄성 무독성 PVC 및 ABS 소재를 사용했다.   


도어캡 개발과 관련, (주)금강안전산업 김평식 이사는 “금강안전산업은 실내도어 시장에서 약 30여년 가까운 업력을 자랑하는 목창호 전문기업이다. 오랜 기간 실내도어 시공현장에서 일하며 얻은 노하우를 접목해 손끼임 방지장치 도어캡을 개발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해 10월 출시후 간편한 설치와 뛰어난 관리 편의성에 업계 및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이며 최근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라고 말했다.

건설사 및 학교, 어린이집 등으로 적용 확대  

손끼임 안전장치를 의무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아파트, 오피스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은 약 60만호 이상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국토교통부 자료에 근거, 2018년 아파트 인허가 물량은 약 55만호였다. 대략 60만호에 각각 5개 정도 손끼임 안전장치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약 300만개의 수요가 예측된다.

이런 손끼임 안전장치 시장에서 (주)금강안전산업은 도어캡 손끼임 방지장치를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한 B2C시장은 물론 건설사를 상대로 한 특판시장에 적용 확대시키기 위해 마케팅과 영업력을 강화시키고 있다.

김평석 이사는 “법령에 의거 손끼임 방지장치는 공동주택, 학교, 관공서는 반드시 의무 설치해야 한다. 그동안 법에 대한 인식 부족과 미관상 등의 이유로 건설현장에 잘 적용되지 않았지만 도어캡은 고가의 실내장식과 어울리며 하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장점을 앞세워 특판시장에 확대 적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취재협조_(주)금강안전산업(02.785.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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