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방충망 및 차면시설, 차양 장치 전문기업 ㈜러브하우징(대표이사 윤상인)의 렉산 복층판 캐노피 ‘루프스카이(RoofSky)’가 최근 정부의 농촌체류형쉼터(이하 체류형쉼터) 활성화 정책 시행과 맞물려 이동식 및 모듈러 주택 업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러브하우징은 체류형쉼터 특성에 맞는 ‘프라이버시형 루프스카이’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업계 만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프라이버시형 루프스카이’, 상하 접이식 구조로 용도에 맞게 열거나 닫을 수 있어
최근 국내 창호 시장은 깊어진 경기 침체 영향으로 인건비와 재료비를 절감할 수 있게 현장에서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러브하우징의 복층판 렉산 조립식 패션차양시스템 루프스카이는 간편한 세트 조립 원데이 시공을 통해 업계 불황에도 꾸준히 설치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차양 제품이다.
특히, 지난해 말 정부가 농지법 하위법령 개정을 통해 임시숙소로 활용할 수 있는 농촌체류형쉼터를 도입하고 올해는 농촌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까지 추진하면서 이동식·모듈러 소형주택 시장이 활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 루프스카이가 이동식·모듈러 소형주택에 쉽고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차양 장치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체류형쉼터는 본인 소유 농지에 별도 건축 인허가 절차없이 신고만으로 가설 건축물 형태의 쉼터를 지을 수 있으며 기존 20㎡(6평) 이하로 제한되던 농막과 달리 최대 33㎡(10평)까지 설치 가능하고 데크(15㎡), 처마(16㎡) 등도 개별 설치할 수 있다.
㈜러브하우징 윤상인 대표는 “체류형쉼터에 데크를 많이 설치하는데 데크를 설치할 경우 차양 장치도 함께 설치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루프스카이는 현장에서 체류형쉼터에 쉽게 적용할 수 있어 최근 이동식 및 모듈러 주택 업체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러브하우징은 루프스카이가 체류형쉼터로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최근 체류형쉼터에 적합한 프라이버시형 루프스카이 신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신제품 프라이버시형 루프스카이는 체류형쉼터 처마 설치기준을 준수하면서도 방범과 사생활보호 프라이버시 효과를 더한 제품이다. 기존 루프스카이에 설치되는 기둥에 상하 폴딩 접이식 창문 형태의 복층판 캐노피를 추가로 설치해 평소에는 복층판을 위로 올려 고정시켜 전면 차양 구간을 더 확장시킬 수 있으며 사용자가 체류형쉼터 안에서 숙박을 하거나 사생활 보호가 필요할 때는 복층판을 아래로 내려 문처럼 고정시켜 방범과 프라이버시 효과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러브하우징 윤상인 대표는 “신제품 프라이버시형 루프스카이는 체류형쉼터 특성에 적합하게 법적인 설치기준을 준수해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다. 체류형쉼터는 농막을 대체하는 새로운 형태의 체류 시설이기 때문에 프라이버시형 루프스카이를 설치하면 기존 단순한 농막과 차별화를 이룰 수 있고 방범과 프라이버시 효과뿐만 아니라 기상악화와 같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안전까지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공장에서 조립후 상차 배달, 현장에서 쉽고 빠른 원데이 시공
한편, 기존 복층판 캐노피는 설치 현장에서 절단 가공하고 피스 조립이 많아 제작이 불편하고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며 작업자가 복층판 위에 올라 작업해 안전에도 문제점을 갖고 있다. 루프스카이의 가장 큰 장점은 특허기술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루프스카이는 고객이 주문하면 공장에서 간편히 조립하고 상차 배달, 현장에서 쉽고 빠르게 설치할 수 있어 설치 기간 및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준다.
10T복층판과 16T복층판으로 공급되며 주문과 동시에 모든 자재를 공장에서 절단, 가공해 조립한다. 현장에서 설치할 때는 벽체 가이드바를 사용해 SET 캐노피를 고정하는 방식으로 기존 제품보다 시공이 훨씬 쉬워 시공 시간을 크게 감소시켜 준다. 몸통바와 덮개바를 결합, 레일바 형식의 밴딩바 조립제품으로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며 1/2 연결몸통바 적용으로 길이가 긴 제품도 다수의 세트를 공장에서 조립, 현장 배달 후 순차적으로 올려 시공해 하나의 세트처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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