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주)성광/‘단열셔터 이중창’ 내년 하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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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07일 21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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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광/‘단열셔터 이중창’ 내년 하반기 출시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 회사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주)성광(대표 윤준호)는 지난 1964년 창립 후 알루미늄 창호 로 창호 사업에 참여한 이후 약 48년 동안 2대에 걸쳐 창호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창호전문기업이다.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윤준호 대표는 올해로 13년째 창호 관련 일에 종사해오면서 지난 2004년부터 대표직을 맡고 있다.
현재는 매출의 70%이상이 PVC 창호물량이며 KCC 창호대리점을 병행하고 있다. PVC창호외에도 알루미늄 커튼월과 버스승강장 공사 및 인테리어 공사를 겸하면서 불경기에도 고속성장을 이루며 지난해 매출 200억을 돌파하기도 했다. 

취재협조_(주)성광창호디자인 본사 042.583.9121
     
대전 지역의 대표적 창호전문기업인 (주)성광이 공기업 영업활동에 주력하면서 올해 매출이 전년대비 200% 이상 급등하는 고속성장을 이루며 PVC창호 시장에서 영업력을 강화 시켜나가고 있다. 
1964년 창립이후 알루미늄 창호와 전동셔터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성광은 PVC창호가 활성화 될 시기인 90년대 후반 PVC 창호시장에 참여하면서 PVC 창호시장의 황금기를 같이 보냈다. 

이와 관련 2대에 걸쳐 2004년부터 대표직을 맡고 있는 윤준호 대표는“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면서 특판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최근 그린홈과 관련 국토해양부에서 나오는 물량은 절반가까이 우리 회사에서 수주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전하며 PVC 창호 특판 시장에서의 성과를 전했다.

‘단열셔터 이중창’ 95%이상 개발 완료
이런 성장세를 바탕으로 성광은 신제품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대전 안영동 사옥 내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신설해 천연 에너지 자원을 이용한 건축물 개발에 한창이다. 내년 하반기에는 첫 성과물인 단열셔터를 창호에 접목한 단열셔터 이중창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제품은 창호에 자연 에너지를 접목시키는 것으로 창호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독일 시장에서도 흔치 않은 제품으로 무공해 에너지를 이용해 전자동 단열셔터를 작동, 남는 전력을 충전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녹색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함께 가정경제에도 보탬이 돼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개발 제품과 관련 윤준호 대표는 “‘창호용 단열셔터’는 창호와 셔터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함으로써 여름철 또는 겨울철에 내·외부 간의 온도 완충제 역할을 해줘 여름철에는 냉방효과를, 겨울철에는 난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셔터 자체가 물리적 강도를 가지고 있어 범죄예방과 화재 시 방화문 역할도 가능하다. 현재 95%정도 제품 개발이 이뤄지고 있으며, 내년 9월 정도면 대량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된다”고 밝혔다. 

덧붙여 윤 대표는 “건축물에서 창호를 통한 열에너지 손실은 전체 손실에너지 대비 약 45% 정도로, 창호 열 성능 향상이 업계 초미의 관심사이다. 기존 제품의 판매에만 열을 올렸다면 당장의 수익에 도움이 됐겠지만 우리 회사는 시스템 일체형 단열셔터 등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개발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창호용 단열셔터’는 성광창호가 다가오는 미래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결과물”이라며 활발한 제품 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실제 성광의 연구개발진은 창호와 관련 배테랑들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샤인시스템에서 근무하던 기술개발팀장과 생산팀장, 제작팀장들을 모두 흡수해 우수한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시켜 회사의 경쟁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단열셔터 이중창으로 해외시장 개척
성광은 단열셔터 이중창 개발로 해외시장 진출에 교두보로 삼는다는 방안이다. 
해외 기술의 국산화 성공이 첫 번째 이유다. 해외 선진 기술을 활용해 아직 국내에서 상용화되지 않은 생산라인을 구축했고, 이는 기술력 축적으로 이어져 해외 시장 진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성광창호 측은 믿고 있다. 창호의 선도국가로 알려진 독일에도 아직 셔터용 2중 창호가 보편화 되지 않은 점도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밝게 하는 부분이다. 

성광창호디자인은 제품개발이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부터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일본과 중국, 나아가 동남아 시장까지 영역을 넓혀나갈 복안이다. 이를 위해 해외 창호시장조사를 철저히 하면서 해외 전시회를 활용 제품을 홍보하고 유럽의 고가제품들에 맞설 수 있는 가격경쟁력을 무기 삼아 해외 시장을 두드린다는 계획이다.

 

 

유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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