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2023 서울경향하우징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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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5월29일 15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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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경향하우징페어’ 개최
단열 현관도어 및 시스템창호, 인테리어 중문 업체 참가
건축,인테리어.전원주택 박람회 ‘2023서울경향하우징페어(춘계)’가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남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열렸다.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1관/2관/3관으로 분리된 세텍 전시장의 특징을 활용해 관 별로 구성한 특별관과 건축 전문 세미나를 함께 개최해 참관객 및 건축주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창호 관련 주요 참가업체를 살펴보면 부림테크는 엔진 박스를 슬림화 시키고 소음을 줄인 자기 부상 방식의 매너스(MANNERS) 자동 중문을 비롯 레일형, 행거형 자동 중문을 선보였다. 매너스 3연동 및 원슬라이딩 자동 중문은 기본 공구만으로 설치와 시공이 가능하며 맞춤형 설계와 제작으로 현장작업을 간소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덮개부, 도어마감부가 있어 간단한 탈착, 체결 방식으로 깔끔한 마무리 작업이 가능하며 천장부에 모헤어 처리를 해 기밀성, 방풍효과가 우수하다.

와이즈도어는 미닫이와 여닫이가 자유로운 프리도어(Free Door)와 현관 탈취부터 미세먼지제거, 청정, 센서 등을 시스템화시킨 클린존을 전시했다. 프리도어는 기존 3연동도어의 미닫이 기능에 여닫이 기능을 추가한 제품으로 문짝 하나에 미닫이와 여닫이 기능이 동시에 구현돼 공간 활용성이 높은 제품이다.

실크로드는 독일식 알우드 시스템창호 크로네(KRONE) 시스템창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알우드 소재로 제품의 변형이나 하자발생률을 없애고 내구성과 단열성, 견고성이 우수하다. TPS 단열간봉을 적용해 0.996W/㎡K의 열관류율을 자랑하며 4중 가스켓으로 기밀성 1등급(0.00㎥/h㎡)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 용신프라임은 미려한 핸드레일과 반자동문을 전시했으며 어썸은 3연동도어 및 원슬라이딩, 아치 디자인의 여닫이도어 등 다양한 인테리어 중문을 전시했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단열 현관문 기업 피르나르(PIRNAR)와 도스템은 디자인 성능은 물론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을 획득한 단열 현관문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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