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기술 : (주)중일/기능성 삼중구조 하이존APS 단열복합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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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6월05일 16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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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일/기능성 삼중구조 하이존APS 단열복합창 개발
미서기창 단점 극복하고 삼중유리 적용으로 에너지 효율 높여

(주)중일은 지난 30여년 동안 금속구조물 창호 전문 회사로서 곡면문틀을 선보이며 창호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시켰다. 최근에는 기존 미서기 창호의 단점을 보완해 기밀성과 단열성능을 높이고, 벽면 코너 부분의 디자인을 개선한 창호를 개발해 에너지절약과 더불어 건축주의 선호도를 높여 줄 수 있는 기능성 삼중구조 하이존APS 단열복합창을 개발하면서 에너지효율이 높은 단열 창호를 공급하고 있다. 
                                        
하이존APS 단열복합창(PVC+PS)

창호는 건물의 신축이나 리모델링 등 모든 공사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한 요소이다.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건축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외부로 유출되는 에너지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에너지절약형 창호를 요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에너지관리공단에서 2012년 7월 1일부터 건축물 에너지등급제를 실시하여 건축물 내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기밀성 및 단열성능을 포함한 에너지절약형 창호개발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중일에서 선보인 하이존APS 단열복합창 기술은 기존 창호의 단점을 보완해 기밀성과 단열성능을 높이고, 벽면 코너 부분의 디자인을 개선한 창호를 개발해 에너지 절약과 더불어 건축주의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중일의 신제품 기능성 삼중구조 단열복합 미서기창호는 양레일을 사중구조로 설계해 이중의 각레일 양측면에 요홈과 요부 및 반탄력을 이용한 홈을 두어 장시간 사용해도 풍지판과 풍지올이 휘어지지 않도록 함으로써 열관류율과 기밀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휘어지지 않는 구조의 풍지판과 풍지올로 인해 창 슬라이딩 시 개폐의 유연성을 높여 장기간 사용해도 변형이 없는 제품이다. 

중일 관계자는 신제품의 특징과 관련 추가로 기존 미서기 창호의 유리는 단판유리 또는 복층유리로 이뤄져 사용되는데 창호 제작업체에서 제작한 다음 복층유리 공장 생산산 복층유리를 가져다 설치하는 작업이 이뤄져 공수가 많이 소용되고 번거로운 절차가 있었으며 열관류율을 획일적으로 적용할 수 밖에 없었지만 신제품은 삼중구조의 삼중유리 제품 적용 공법으로써 창과 프레임을 제작한 업체에서 창과 프레임을 제작한 다음 삼중구조의 삼중유리를 배열식의 방법으로 순서에 따라 원스톱 설치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삼중구조의 삼중유리는 선택적으로 열관류율을 적용할 수 있으며 복층화 시키는 방법을 공수를 줄이고 제작을 간소화 시킨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신제품과 관련 중일 전기권 대표는 “기존 미서기창의 경우 기밀성을 유지하기 위해 레일의 양측면에 풍지올을 설치하는데 구조상 풍지올이 레일에 휘어지게 밀착돼야 기밀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이다. 이처람 휘어지게 설치된 풍지올로 인해 가중되어지는 밀착으로 창호 슬라이딩 시 유연성이 떨어졌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휘어지게 설치된 풍지올은 이물질이 묻고 경직되며 햇빛의 반사열로 인해 산화됨에 따라 슬라이딩 시 풍지올이 마모되면서 틈새가 벌어져 시간이 지나면 본래 목적인 기밀성울 유지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한 신제품은 이러한 기존 미서기창의 단점을 극복하면서 삼중유리 적용으로 에너지 절약 만족까지 높여주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일에서 주력제품으로 선보여 왔던 곡면문틀의 인기도 꾸준하다. 중일의 곡면문틀은 곡면을 이용한 미려한 디자인은 물론 벽면 개구부 코너의 용이한 마감을 할 수 있도록 해 설치 작업 공정을 간편화 시킨 제품이다

우수조달 등록하고 관공서에 신제품 설계 반영 할 계획

중일은 신제품의 영업방향과 관련 우선적으로 조달청에 우수조달 등록을 하여 제품 공급계약을 할 계획이다. 특히 관공서(학교 등) 설계사무소에서 건축물 신축 및 리모델링 설계 시 본 제품을 설계 반영하여 공사할 계획이다.
추후에는 신기술을 이용한 제품을 양산하여 국내, 국외에 대리점을 개설해 판매할 계획이며 일반 건축물 신축 및 리모델링 현장에 특판 영업을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전기권 대표는 “신제품을 개발 한 만큼 제품 알리기에 총력을 다하면서 우수조달 등록을 통해 관공서부터 제품을 확대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제품의 성능검사를 마치고 등급인증까지 부여 받았다.  관공서에 우선적으로  적용후에는 신축과 리모델링 등 주거용 제품으로 적용하기 위해 특판 및 시판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취재협조_(주)중일 063.453.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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